먼일 있슈?
고독사 아재
익명(211.252)
2024-03-12 20:22:00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고독사행님!
[28]좆트겐슈타..(118.235) | 2026-03-12 23:59:59추천 2 -
1982년 출판한 니체 "선악을 넘어서" 이거 사도되냐?
[1]익명(220.85) | 2026-03-12 23:59:59추천 0 -
슬퍼하지 마세요 이제 마음대로 철학을 누리세요
明鏡止水(183.108) | 2026-03-12 23:59:59추천 1 -
인간들은 내가 모조리 다 죽여버릴 것이다
[1]익명(223.39) | 2026-03-12 23:59:59추천 0 -
출산은 비도덕적이다 <-- 반박가능?
[9]익명(180.211) | 2026-03-11 23:59:59추천 1 -
엄마(66살) 한테 비트코인 설명했다.
[2]김두두(rla15952) | 2026-03-11 23:59:59추천 1 -
레뽀?
[8]고독사(125.248) | 2026-03-11 23:59:59추천 0 -
이거 한번 보십시오
[22]고독사(125.248) | 2026-03-11 23:59:59추천 0 -
사랑은
익명(27.119) | 2026-03-10 23:59:59추천 1 -
사랑이란
[1]익명(211.36) | 2026-03-10 23:59:59추천 0
무슨무슨 일이야 늘상 있죠. 예, 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지나고 나니 또 뭔 대수로운 일인가 싶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다행입니다 조금 걱정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지만요
일면식도 없는 나를 염려하시다니. 그게 또 철학자의 마음이라고 칸트도 키에르케고어, 하이데거도 말했지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노래 한 곡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