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xxx린이인데 yyy..."
Example: "철린이인데 뭐 읽어야 하죠?"
내가 무지하고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은 좆같은 대화 시작법이다. 왜냐하면 이 질문에 답변하는 사람은 그 분야의 고수다 라는 무언의 책임감을 가지고 답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답해주는데 갑자기 "엥? 제가 들은거랑 다른데요?" 같이 좆같은 반박이 들어오면 어이가 없어진다.
"나는 모르니까 너가 가르쳐봐" 화법은 사실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헛된 우월감을 겸손으로 포장한 것이다. 또한 그 겸손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돌아오는 비판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좆같은 심보이다.
보통 이런 질문을 하는 인간들은 자신만의 어떤 틀에 박힌 사고 관념을 가지고 있다. 질문하는 대상의 커뮤니티는 단순히 그 사고를 강화시키기 위한 매개체일 뿐이다.
정말 자신이 모른다고 생각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된 사람은 자신이 모르는 사람이라며 대화를 시작하지 않는다. 자신이 아는 것을 먼저 꺼내며 대화를 시작한다. 그리고 끝에 어떻게 생각하냐 상대에게 묻는 방식으로 배움을 주도한다. 즉, 배움을 내가 주도하는가 상대가 주도하느냐에 따라 화법이 달라진다. 상대가 주도하라는 것은 결국 대화의 모든 책임은 상대한테 있고 나는 무슨 말을 해도 상관 없다, 왜냐? 모르니까, 라는 좆같은 태도를 담고있다.
Example: "철린이인데 뭐 읽어야 하죠?"
내가 무지하고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은 좆같은 대화 시작법이다. 왜냐하면 이 질문에 답변하는 사람은 그 분야의 고수다 라는 무언의 책임감을 가지고 답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답해주는데 갑자기 "엥? 제가 들은거랑 다른데요?" 같이 좆같은 반박이 들어오면 어이가 없어진다.
"나는 모르니까 너가 가르쳐봐" 화법은 사실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헛된 우월감을 겸손으로 포장한 것이다. 또한 그 겸손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돌아오는 비판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좆같은 심보이다.
보통 이런 질문을 하는 인간들은 자신만의 어떤 틀에 박힌 사고 관념을 가지고 있다. 질문하는 대상의 커뮤니티는 단순히 그 사고를 강화시키기 위한 매개체일 뿐이다.
정말 자신이 모른다고 생각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된 사람은 자신이 모르는 사람이라며 대화를 시작하지 않는다. 자신이 아는 것을 먼저 꺼내며 대화를 시작한다. 그리고 끝에 어떻게 생각하냐 상대에게 묻는 방식으로 배움을 주도한다. 즉, 배움을 내가 주도하는가 상대가 주도하느냐에 따라 화법이 달라진다. 상대가 주도하라는 것은 결국 대화의 모든 책임은 상대한테 있고 나는 무슨 말을 해도 상관 없다, 왜냐? 모르니까, 라는 좆같은 태도를 담고있다.
ㅋㅋㅋㅋ
ㅇㅇ수동공격적 성향으로 보면 맞음. 요새 아가들은 말을 하는게 안임. 인간대 인간으로서 소통몽적의 말이 아님. 오래전 언어의 구획을 넘어서 있음. 말을 위한 말 약속을 위한 약속 충고를 위한 충고 질문을 위한 위선을 위한 위선 도덕을 위한 도덕.......언어가 주는 효과만을 취하고 의미를 폐기하는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 슬로건같은 언어임. 본인짱은 이런 언어를 인간이 구사한다는걸 이해할수 없어! (디시실베참조)
현대인들은 다 x같은 attention seeker임- 글 의미를 보는게 아니라, 이 글로서 원글러가 얼마나 강한 강도의 관심을 쟁취할수 있는가 살피는게 더 효과적이라 생각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