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려서 얘기해보면
내가 많이 얘기한 건데 학문으로서 철학과 삶의 질문(방법)으로서 철학을 잘 구별했으면 좋겠다.
부탁인데 본문 좀 제대로 읽고 댓글 달자. 댓글도 제대로 읽고 대댓글 달자.
여기 이용자 대부분이 전문적 철학교육을 받지 못했다. 가능하면 얘기를 최대한 쉽게 쓰는 걸 추천한다.(물론 전문적인 학문ㅡ철학에 대한 거라면 그대로 쓰는 게 낫겠다. 이게 뭔 소리냐면 ~한 철학자의 ~개념은 무슨 뜻인가요 같은 질문 등)
이미 답이 정해져 있다는 생각만큼 멍청한 생각도 없다. 몇백년전 철학자들 들먹이며 그건 ~수준에서 끝난 문제다. 이런식의 얘긴 곤란하다. 그건 그 철학자들의 (이미 이러저러한 이유로 비판 받은)주장들을 아무런 비판도 없이 주입식 교육처럼 받아들인 결과라 생각한다.
어떤 질문이 있고 그걸 풀기 힘들다면 그 질문이 가능한 체계(의 위치)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봐라. 나는 이럴 때만 메타(metaㅡ상위의)란 용어가 가능한 것으로 본다.
잘들 살기를 바라면서.
내가 많이 얘기한 건데 학문으로서 철학과 삶의 질문(방법)으로서 철학을 잘 구별했으면 좋겠다.
부탁인데 본문 좀 제대로 읽고 댓글 달자. 댓글도 제대로 읽고 대댓글 달자.
여기 이용자 대부분이 전문적 철학교육을 받지 못했다. 가능하면 얘기를 최대한 쉽게 쓰는 걸 추천한다.(물론 전문적인 학문ㅡ철학에 대한 거라면 그대로 쓰는 게 낫겠다. 이게 뭔 소리냐면 ~한 철학자의 ~개념은 무슨 뜻인가요 같은 질문 등)
이미 답이 정해져 있다는 생각만큼 멍청한 생각도 없다. 몇백년전 철학자들 들먹이며 그건 ~수준에서 끝난 문제다. 이런식의 얘긴 곤란하다. 그건 그 철학자들의 (이미 이러저러한 이유로 비판 받은)주장들을 아무런 비판도 없이 주입식 교육처럼 받아들인 결과라 생각한다.
어떤 질문이 있고 그걸 풀기 힘들다면 그 질문이 가능한 체계(의 위치)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봐라. 나는 이럴 때만 메타(metaㅡ상위의)란 용어가 가능한 것으로 본다.
잘들 살기를 바라면서.
우주최강의 철학앞에서 지나온삶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철학의 철학, 신오현.)
가지 말아요. 차라리 내가 떠날게요.
님의 바로 이런 모습이 '철학"함"'입니다.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철학"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어요. 여기(철학이란 이름의) 이 장소는 오직 님의 몫입니다.
가지 마세요. 님 계실 곳은 여기 뿐입니다. 님이 주인이고 나는 객체일 뿐입니다.
님께서 생각을 잠시 멈출 때 가까운 도서관에 가서 한자경 선생의 '칸트: 인간은 자연을 넘어선 자유의 존재다'를 꼭 한번 읽어 보세요. 그만한 칸트 입문서는 없습니다.
들뢰즈와 라캉 따위를 많이 읽은 님은 이게 무슨 시시한 소리냐고 하겠지만,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일 년만 옆구리에 꿰고 살아 주십시오.
뭐 칸트는 백종현역으로 3비판서 정도는 봤습니다. 백종현 강의도 들었었고 다른 전공자분들의 강의들도 꽤 많이 들었어요. 전 솔직히 순수이성비판은 실천이성비판의 디딤돌 정도로 봅니다. 한자경 쌤은 훗설쪽 아니었나요?
그리고 들뢰즈니 라캉이니 데리다니 읽었다고 근대철학을 쉽(우습게)게 생각할 거라는 건 선입견입니다. 그들 스스로 스피노자, 헤겔, 하이데거 정도를 엄밀하게 읽었습니다.
나는 외로운 사람입니다. 나는 막장Dc의 막장(철학 갤러리)까지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막장을 탐구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마치 막장ㅁ
강유원 씨가 옛날 내게 "참 아까운 사람이다" 라는 말을 했고, 김재인 씨는 내게 "시간 많잖아요(한량이잖아요)"라고 했는 데, 그들이 과연 스승이었을까요?
더이상 올라갈 수 없는 meta를 찾아보길
님이 말하는 meta철학의 서열도 이제 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양자물리학의 시대입니다. 지긋지긋한 그놈의 초월 따위는 당신의 묘비명에 새기십시오.
도대체 생물의 죽음이 어떻게 초월적 사태로 연결되지요?
누가 나를 회장한다는 것부터 우리 인간의 존재론적 나약함을 드
니 생각의 흐름들이 바로 그 meta아래에 있는 상태겠지... 그리고 무슨 동문서답인지.. 나는 너한태 말 건적이 없다
흐름과 메타가 어떻게 양립할 수 있냐 이개새끼야!
메타라는 건 실제로 상위를 말하는 게 아니야. 차라리 체계의 한계(내 혹은 바깥)의 위치를 말하는 거고, 보다 정확한 용어로는 칸트의 transzendental 즉, 초월론적인 것을 말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위치 이동이야. 이건 하나도 어렵지 않다. 그냥 너의 위치 말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때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보통 위치에서 보던 것과 어떤 차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라는 거야. 네가 듣던 목소리와 너의 녹음된 목소리, 거울속이 아닌 사진, 동영상의 네 모습. 알 거 같긴한데 메타피지카 가 그렇게 이름 붙여진 건 우연이었지.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냥 다른 관점 (나머지를 괄호를 친)이 필요하단 거야.
누군가가 죽은 나를 화장터에 맡겼는데ᆢ 조카들아, 나는 반드시 태워야 하며, 타고 남은 뼛가루를 공중으로 흩어라; 부탁한다.
나는ㅡ너희에게ㅡ본디 태어나지 않은(세상에 없는) 사람이다.
아니아니 이 삼촌은 태어났구나!
내가 살았을 때는 세상 누구도, 신조차도 내 조카들을 건드릴 수 없다!
나를 화장하여, 내 뼛가루는 화장터를 벗어나는 순간 아무 데나 뿌려라; 게 중 착한 조카 있다면ㅡ기왕임면ㅡ시골에 뿌려다오.
정치와 스포츠는 이미 여자들의 몫이고, 억울하지만ㅡ세상과 단절하여ㅡ힘을 키우십시오.
조카들아 나는 반드시 화장하고 증조부 계신 선산 아무 데나 뿌려다오. 그마저도 귀찮으면 나를 물보다 산이 가까운 곳에 뿌렷
수목장도 거부한다.
고독사햄 조카할래요 짜장면사주세요
짜장면은 반칙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