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부터 배우면 죽음과 삶에 대해 그 본질을 연구하므로

다른 학문들을 맛보는 것에 싫증을 느낄 정도의 깨달음을 얻어 매우 좆되는 부분임?? 관심사가 제한됨??

뭐 솔직히 사람의 인생사라는 게 경험으로 느끼는 부분도 있겠지만

나에게 중요한 건 재미다.. 실전에 책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려는 것은 아님.. 실전은 실전 경험이 먼저고 경험으로도 덮지 못하는 걸 깨달음

어차피 정해져있는 운명에서 책에서 배운 내용과 사회생활 경험을 적용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

죽는 날이 되었을 때까지 나는 무언가를 즐기면서 갈 수 있는가가 중요하지

뭐 솔직히 경험이라는 게 직장생활을 아예 안 할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접하는 사회생활 경험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함 ㅋ

적어도 치매오기 전까지는 즐길 거리가 있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