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과 같은 맥락임
가장 뛰어난 전술은 웬만해선 전쟁을 하지 않듯이
가장 뛰어난 인간관계술 또한 웬만해선 인간관계를 하지 않는거임
아예 고립되서 살아라
산 속에 들어가서 살라 이게 아니라
진짜 먹고사는데 연관 되어있는
인간관계만으로 최소화를 하는거지
심심하니깐
외로우니깐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보고 그러는게 아니라
인간관계라는거 자체가
개인마다 성격도 다르고 너무 접근성이 다르기에
한명 한명이 다 리스크임
어떤 규칙이나 방법 따위로
원만하게 하는데 한계가 너무 명확함
최대한 그 리스크를 줄이는거야말로
진정한 인간관계 비법인거
그걸로 만족한다면 말 그대로 최고의 인간관계겠네. 그런 걸 원하면 그렇게 하면 된다.
ㅡ.,ㅡ
마즘 1퍼센티지 소수 마음에 어울리는 찾아서 카르텔 만들고 권력을 쟁취하면되는데 뭣하로 서민들마냥 모든사람한테 사랑받을려고 하다가 정신병걸리는지 모르겠음. 모든사람한테 사랑받고 친구가 되어야 하는 망상은 망나니 부모가 심어주는게 확실한듯
서민: 다수한테 사랑받지 못하면 왠지 자기가 엇나간거 같아 죄책감을 느낌 . 이런 결벽증적 완벽주의와 죄책감은 평생 인간에 대한 집착과 부담으로 작용. 부자: 인간에 대한 리스크를 짋어지지만 그만큼 포기와 선긋기에 대한 결정이 명확함 . 자유로운 인간관계 지향, 자기랑 마음맞는 사람과는 깊이, 병신과는 표면적으로만 대화하는 시늉하면서 어떤 방식으로건 대화할수 있음.
부자 서민 같은 개소리나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 그냥 인간상 그리고 살아온 환경의 차이인거다. 당신이 똥꼬빠는 부자들이 더 결핍많고 고난길 을 걷고 있다. 재산 지켜야되. 자식은 우울증. 사기꾼 들 들끓어. 드라마 적당히 봐 현실을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