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리학 정점으로보면 양자역학에따라 가상현실인데... 이세상은 다 가짜야 부처가 천재인게 2500년전에 그 걸 깨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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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응. 아니야. 양자역학 다시 공부해.
응.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도 그거 아니야. 다시 공부해.
레뽀(220.79)2024-03-21 01:32:00
답글
너가 다시 공부해야겠다. 반박시 네말이 맞음 - dc App
매트릭스(175.197)2024-03-21 01:33:00
답글
잘못 알고 있는 걸 잘못 알고 있다고 말했을 뿐이야
레뽀(220.79)2024-03-21 01:35:00
이제 한글도 못읽네 반박시 네말이 맞다고 - dc App
매트릭스(175.197)2024-03-21 01:36:00
응 내말이 맞건 틀리건 상관없이 너는 틀렸어.
레뽀(220.79)2024-03-21 01:37:00
답글
의외로 잘 삐지는 성격.
^^(211.234)2024-03-21 14:57:00
답글
그런가요? 뭐 그럴 수도 있겠죠.
레뽀(220.79)2024-03-21 15:07:00
https://m.dcinside.com/board/buddhism/7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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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175.197)2024-03-21 02:00:00
답글
고정된 불변하는 자아가 없다는 것은 자아가 불변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 아니라 불변하고 고정된 자아 즉 영혼 같은 형이상학적 실체가 없다는 말이죠. 형이상학적 실체가 없으니 사후세계를 걱정하지 말고, 과거의 업으로 인해 니 인생이 괴로운 것은 아니니까 지금에 충실하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현실을 더 강하게 긍정하는 말이죠.
철갤러 1(175.205)2024-03-21 12:15:00
가상현실이라, 4차원의 시공간이 전체인줄 알았는데 5차원의 시공간이 있다 라고 밝혀지면 4차원의 시공간은 부분이 되는거지 숙명, 소설속의 주인공은 작가의 생각을 넘어설수 없다 같은 거지 그렇다고 낙담 할 필요는 없다 소설속의 주인공이 없으면 작가도 그 만큼 의미가 없어 지니까.
^^(211.234)2024-03-21 07:50:00
불교에서 말하는 공이란 개념은 기독교적 절대무와는 많이 다르다. 절대무라는 건 불교에선 불가능하고 따라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 이유가 없어. 거칠게 말하면 순환하는 우주? 정도일텐데 네가 양자역학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평행우주? 같은 걸 생각한다고 치고, 대답해보자면 그런 우주들이 실재하지 않아도 그런 게 있을 수도 있다.
레뽀(220.79)2024-03-21 15:53:00
정확히 말하면 양자역학은 확률론이고 사후적 통찰에 가깝다. 실험 이전에 그것이 있다고 100퍼센트 장담할 수가 없어. 근데 문제는 거시적인 것, 양자 요동이 서로의 양자 요동들에 의해 결정(관측)되기 때문에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아있는 거야. 그래서 미시세계엔 양자역학적 세계관이 있는 거고 거시세계엔 중력이 시공간인 일반 상대성이론이 가능한 거다.
레뽀(220.79)2024-03-21 15:59:00
불교에서 말하는 자아가 없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일반적으로 자아는 거시적 세계를 받아들이고 거기에 시간 공간등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는 처계를 만드는 역활을 하는 거고 실체로서의 자아란 사실 없어도 상관없다.
레뽀(220.79)2024-03-21 16:05:00
그리고 글을 쓰려면 저런 링크의 내용들을 니가 정리를 해서 올려야지 저렇게 따로 올리면 좀...좀 과연 저거까지 찍어서 볼 사람이 있을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레뽀(220.79)2024-03-21 16:08:00
이...이게 다 무엇인고???
철갤러 2(220.121)2024-03-21 21:39:00
1. 현재 시점에서 시뮬레이션 이론은 가설에 불과하다.
2.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고 해도, 이건 가짜가 아니다.
3. 부처(싯다르타)는 그러한 주장을 펼친 적이 없다.
4. 싯다르타가 설법한 무아론에서 자아는 형이상학적 실체로서의 자아가 아닌, 심리적 자아이다. 즉, '나'라는 관념 자체다. 14무기에 따라, 형이상학적인 것들에 대해선 침묵했다.
응. 아니야. 양자역학 다시 공부해. 응.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도 그거 아니야. 다시 공부해.
너가 다시 공부해야겠다. 반박시 네말이 맞음 - dc App
잘못 알고 있는 걸 잘못 알고 있다고 말했을 뿐이야
이제 한글도 못읽네 반박시 네말이 맞다고 - dc App
응 내말이 맞건 틀리건 상관없이 너는 틀렸어.
의외로 잘 삐지는 성격.
그런가요? 뭐 그럴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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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된 불변하는 자아가 없다는 것은 자아가 불변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 아니라 불변하고 고정된 자아 즉 영혼 같은 형이상학적 실체가 없다는 말이죠. 형이상학적 실체가 없으니 사후세계를 걱정하지 말고, 과거의 업으로 인해 니 인생이 괴로운 것은 아니니까 지금에 충실하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현실을 더 강하게 긍정하는 말이죠.
가상현실이라, 4차원의 시공간이 전체인줄 알았는데 5차원의 시공간이 있다 라고 밝혀지면 4차원의 시공간은 부분이 되는거지 숙명, 소설속의 주인공은 작가의 생각을 넘어설수 없다 같은 거지 그렇다고 낙담 할 필요는 없다 소설속의 주인공이 없으면 작가도 그 만큼 의미가 없어 지니까.
불교에서 말하는 공이란 개념은 기독교적 절대무와는 많이 다르다. 절대무라는 건 불교에선 불가능하고 따라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 이유가 없어. 거칠게 말하면 순환하는 우주? 정도일텐데 네가 양자역학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평행우주? 같은 걸 생각한다고 치고, 대답해보자면 그런 우주들이 실재하지 않아도 그런 게 있을 수도 있다.
정확히 말하면 양자역학은 확률론이고 사후적 통찰에 가깝다. 실험 이전에 그것이 있다고 100퍼센트 장담할 수가 없어. 근데 문제는 거시적인 것, 양자 요동이 서로의 양자 요동들에 의해 결정(관측)되기 때문에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아있는 거야. 그래서 미시세계엔 양자역학적 세계관이 있는 거고 거시세계엔 중력이 시공간인 일반 상대성이론이 가능한 거다.
불교에서 말하는 자아가 없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일반적으로 자아는 거시적 세계를 받아들이고 거기에 시간 공간등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는 처계를 만드는 역활을 하는 거고 실체로서의 자아란 사실 없어도 상관없다.
그리고 글을 쓰려면 저런 링크의 내용들을 니가 정리를 해서 올려야지 저렇게 따로 올리면 좀...좀 과연 저거까지 찍어서 볼 사람이 있을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이...이게 다 무엇인고???
1. 현재 시점에서 시뮬레이션 이론은 가설에 불과하다. 2.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고 해도, 이건 가짜가 아니다. 3. 부처(싯다르타)는 그러한 주장을 펼친 적이 없다. 4. 싯다르타가 설법한 무아론에서 자아는 형이상학적 실체로서의 자아가 아닌, 심리적 자아이다. 즉, '나'라는 관념 자체다. 14무기에 따라, 형이상학적인 것들에 대해선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