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금 ㄷㄷㄷㄷ 물러서 조작하기도 쉽고 부식도 안대고 ㅈㄴ이쁨 6천년 전부터 메소포타미아 시절부터 왕들 귀족들의 사치품으로 사용 ㄷㄷ 2천년전 금으로 만든 예술품 ㄷㄷㄷㄷㄷ 만져서 가공하기 ㅈㄴ쉽고 ㅈㄴ빤짝거리고 청동기 시절부터 금 ㅈㄴ오랫동안 써옴 이상임
왜 이게 인간에게 그렇게 가치있는 물건일까 단순히 예뻐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엔 부족한 느낌이다 대체 왜...?
수많은 화학물질중에서, 인간의 물물교환의 매개로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하거든.
너무 무겁거나, 부식되거나, 또는 흔하거나, 또는 방사능을 내포하는 것들보다, 금이 나음.
모르겠다 현대에는 돈이라는게 생겼으니까 시장에서 없어져야 하는게 아님? 금만 보면 아...뭔가...뭔가...이상하다
예전엔 특별한 용도가 있지 않을까 상상의 나래를 펼친 적도 있다
과학적으로도 금이.개쩔음. 무거운 원고일수록 인간에게 유해한데 금 78번으로 존나 무거운데 전혀 무해함.
오 그건 좀 의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