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보안성 이라고 하는데
은행 - 거래소 - 비트코인 - 개인지갑
이 네가지가 있는데
거래소에 들어갈라면
은행에서 계좌 파야함.
그리고 나서 거래소에서 인증 받은뒤에
비트코인을 현금을 주고 산다음
개인지갑 어플로 옮김.
여기서 핵심이 개인지갑임.
여기 들어가면
돈이 지구상에서 제일 안전하다는게
비트코인을 만든이의 주장임.
여기서 안전 이라는 말은
나 아니면 이 돈 못꺼내
이거임.
은행어플에 있는 돈은
은행원들이 빼갈수도 잇음.
어플에 잔고 100만원 찍혀잇어도
그냥 은행금고에서 돈 털면됌 (은행강도)
근데 비트코인 지갑에 들어간 돈은
암호키 알아내지 못하면은
절때 못열음.
은행금고는 망치로 줜나 때리다보면 뿌셔져서 열릴지도 모르지만
이건 네트워크에 저장되 있는 정보로된 돈이라
나 아니면 못찾음.
이걸 찾아낼려면
비트코인을 하는 모든 인간들의
컴퓨터를 싹다 해킹하면 찾을수 있음.
근데 이게 안되니깐 못찾는다는 말임.
그리고 전쟁나면
금이 안전하지만
금 잊어버릴수 잇음.
근데 개인지갑에 들어간 비트코인은
인터넷에 있으므로
핸드폰 잃어버려도
전쟁 끝나고
다른나라 가서
핸드폰 사서 어플깔고 켜면 안전하게 보관중임.
여기에 비트코인의 매력이 있는 거임
이런 상상도 할수 있는데
만약에
운석충돌이나 전염병으로 모든 인간들이
싹다 뒤졌음.
근데 원자력발전소는 계속 돌아가서
전력이 공급 되는 상황이라면
어떤 컴퓨터는 메크로 체굴이 단 한대라도
돌아가고 있다면
비트코인은 발전소가 전력을 멈추지 않는한 계속 영구히 존재하고 내 돈은 역시 안전하게 보관중임.
심지어 모든 전력이 끊겻다고 해도
다시 인류가 살아남아서
문명을 건설해서
전기를 만들기 시작하면
인터넷 들어오면
다시 재가동 할수 있고
여전히 내 돈은 안전하게 보관중임. (이건 맞는지.잘 모르겟음)
이런점에서 비트코인은 진짜 천재적인 발상인건 맞음.
이상임
병신 맞춤법 좀 ;; 절때 > 절대
네트워크에 저장되 있는>> 저장되어 있는 저장돼 있는
금 잊어버릴수 잇음>> 금 잃어 버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