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낮은 번역체가 너무 심해.
번역체가 겉멋은 있지만 사실 그게 전부인 허세인데 책이 옛날책이다보니 그런걸까 싶기도하고.
번역가들이 그 주제로 쓴 책들 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번역체 줄이라는건데 철학책은 의도적으로 그 부분을 고집하는게 보여. 고상하게 보이고 싶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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