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가치관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매일함..


거짓말도 못하고 싫어하고, 한숨 쉬는걸 혐오하고, 스스로 하지 않는 인간들이 싫고, 부정적인 생각도 잘 안하고 싫어하고, 그게 무엇이던 항상 주변을 바라보며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내 주변 또래들을 보며 저들은 나처럼 인생과 가치관에 대해 심사숙고 할까, 우리 사회와 국가에 관심은 있는걸까 하며 나도 그렇지만 저들은 솔직히 수준이하같다고 나도 모르게 생각하게 되고


이런 심오하다면 할 수 있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를 사귀려 먼저 다가가지않고, 실수 했을때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이 하나도 들지 않고, 더 이상 평범함의 부류에 들어가지 않는 느낌을 받게 되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던지간에 신경쓰지 않게 되었고, 남들이 하는 어떤 행동이나 생각들엔 나름대로의 이면이 있겠지 하며 자연스레 타인에 대한 관심도 적어졌어


그 대가는 주변에 친한 친구나 사람이 거의 없다 정도이고.
사회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친목이라는걸 현재 안하는 수준
내 인생의 가장 가치있는 존재가 현재는 가족말곤 떠오르는게  없어

그래도 주변에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어른분들에게 인성이 바르다, 착하다, 순수하다, 공부 잘 할거같다, 라는 말은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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