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주의는 이미 태생적으로 논리적 오류를 타고난 사고인데, 인간이 살아가는 현실이라는 것은 누군가의 꿈과 이상이 실현된 사회이며 , 우리는 그것을 통해서 존재하고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즉 현실주의는 객관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것이 아니다. 주어진 세계에 대한 불가능성을 함부로 단정짓기 위해서 왜곡된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 불과하다.
또한 현실주의가 만든 비참함을 생각해보자,우리는 더 이상 사랑을 하지 않는다. 사랑을 하기보다 이득과 손해에 연연한 거래를 할려고 한다. 또한 더 이상 서로 신뢰나 공존을 할려고 하지 않는다. 많은 사상가들이 인간을 이기적인 동물로 매도하였고 그것이 성공적이였고 이제는 서로가 자기 안위만 생각하기 급급해졌다.
진지하게 묻자 우리는 이러한 사회로 바뀌면서 더 행복해졌나?
끊임없는 이미지 관리를 위한 위선 그로 인하여 박살난 신뢰와 연대, 경쟁으로 비롯된 패배감, 그리고 끝없는 혐오를 통해서 비로소 한국은 지옥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즉 현실주의는 객관성을 보장하고 더 나은 대안을 마련하긴 커녕 최종적으로 세상을 최종적으로 병들게 했다.
다시 이 나라에는 "이상주의"가 필요하다. 나는 "이상주의자"다 나는 그것이 결코 부끄럽지 않다. 나는 현실주의자들보다 더 현실을 객관적으로 사유하는 "이상주의자"라고 단언한다.
굿 혹시 교회 다니십니까
말해봐요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런거에요 평생을 개같이 당신의 밑에서 일한 날 이렇게 버리는 건가요?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아무리 초인이라 한들 너의 대가리속 뇌주름 공격에 넉다운 될수밖에 없는 운명.
우주 최강의 철학에 제 지나온 삶과 가련한 지식을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