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사회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단어 호구를 칭하고 있다.


누군가의 희생, 이타적인 행동은 호구라고 불리어야 하는 것인가.


그게 만약 호구라면 나는 호구로 살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