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물리학, 양자역학, 천문학, 생명학 등으로 접근되는 세상의 원리와 본질을 깨닫고자 한 사람들이 과학 정보가 부족했던 옛적에 신학에 의해서 그리고 자신과 세상에 대해 깨달으려고 하는 내 본연의 존재에 의해서 세상의 근본 원리를 규명하려고 한 게 철학의 전부로 와전된 거다.
철갤러 3(218.150)2024-04-03 01:03:00
답글
철학이란 소크라테스부터 시작되었던 것인데 물리학, 양자역학, 천문학, 생명학으로 세상의 원리와 과학 정보가 부족했던 시절에 신학에 의해서 깨달으려 했다고 ?? ㅋㅋㅋ변질 된게 뭔지 잘 생각해보세요 시초가 누군지 잘 생각하시고
철학이란 자기 자신에게 끊없이 질문을하고 탐구하는 학입니다.
그건 철학이 아니야
지금은 물리학, 양자역학, 천문학, 생명학 등으로 접근되는 세상의 원리와 본질을 깨닫고자 한 사람들이 과학 정보가 부족했던 옛적에 신학에 의해서 그리고 자신과 세상에 대해 깨달으려고 하는 내 본연의 존재에 의해서 세상의 근본 원리를 규명하려고 한 게 철학의 전부로 와전된 거다.
철학이란 소크라테스부터 시작되었던 것인데 물리학, 양자역학, 천문학, 생명학으로 세상의 원리와 과학 정보가 부족했던 시절에 신학에 의해서 깨달으려 했다고 ?? ㅋㅋㅋ변질 된게 뭔지 잘 생각해보세요 시초가 누군지 잘 생각하시고
헛소리도 그럴싸하게 해야지 믿습니다.
병신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각자만의 삶의 공부하는 방식이 다를뿐이죠
철학엔 개소리가 없습니다
다를뿐입니다
학식을 원하면 여기가 아니라 서강올빼미로 가라 ㅋㅋ 여긴 철학을 빙자한 뻘글갤임
오 감사. 서강올빼미는 쓸만한 글들이 있네
네이버에 철학이야기 카페도 괜찮더라
그래서 넌 대학 어디나왔니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