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설명 할 수 없는 종교적 철학을 배제한 현실적 판단에 의한 제 판단입니다.


왜 나는 동물이 보잘것없다고 여기는가?

> 동물은 생각을 못하기 때문 > 동물의 본능에 의해 행동함 > 유전적인 생존 본능에 의해 번식을 목적으로 행동함 > 생태학 적으로 인간의 먹이임 > 물질 즉 에너지 순환의 매개체임 > 비생물과 다른 바 없는 물질임 > 사후 세계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돼지의 가치는 현실 세계와 동일함 = 돼지는 보잘것없음


나는 왜 인간이 보잘것없다고 여기는가?

> 인간은 자기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있음> 돼지와 동일한 만물 순환의 매개체임 > 사후 세계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동일한 사고를 하게 됨 = 진보 된 판단을 할 수 없음 > 인간의 뇌에서 발현되는 복잡한 메커니즘을 제외한 인간의 집단적 행동은 단순하며 때로는 짐승보다 못함 = 인간은 보잘것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