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들어도 편안해지네
가능합니다. 고맙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없다는 데에 있어서 무슨 속성이 따라붙어? 방장님이 말하는 무는 절대의 바깥이다 씨발새끼야! 무이고 아예 없다는 데 무슨 평온 평화라는 속성이 생길까? 에라이 사이비새끼야!
너는 지금 니가 무시하는 방장의 말씀을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다: 지긋지긋한 동어반복!
'무'의 전제는 '유'입니다. 그래서 베르그송은 없음은 있음보다 더 많은 함축이 있다고 했습니다.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을 무라고 하지 않죠.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은 인식이 불가능합니다.
에라이 반푼새끼야! 베르그손이 니 아부지고 니 여호와냐? 애초에 존재하지 않아서 인식 불가능한 ?을 너 또한 마치 있는 것처럼ㅡ자랑스럽게ㅡ말하네? 내가 보기에 넌 삼류도 못 된다. 꺼지라개새끼야!
베르그손은 사이비입니다. 그의 가짜는 현대 물리학이 증명할 겁니다.
"양이 곧 질이다" 는 말만큼 쓰잘데 없는 선언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질량이 무엇인지에 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베르그손을 자신의 명패로 내세운 철학(자)은 진지한 철학과 가장 멀리 있음을 자인(자임)하는 겁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모르면 모른다 하면된다.
죽으면 끝입니다.
존재하지 않는다면 평온, 평안 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헤헤 또또 말장난 하시네들 ㅋㅋ. 일단은 이래요. 여기서 말하는 '무' 란 무엇일까. 그것과 평온,평안은 무슨 관계에 있을까. 이런 거도 안 따져보고 걍 결론내리는 사람들. 이게 우리 수준이라 '무'라도 안 편안할 거 같다.ㅋㅋㅋ
차분할 필요도 있다. 이딴 대답들 좀...유치하다.
말만 들어도 편안해지네
가능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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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는 데에 있어서 무슨 속성이 따라붙어? 방장님이 말하는 무는 절대의 바깥이다 씨발새끼야! 무이고 아예 없다는 데 무슨 평온 평화라는 속성이 생길까? 에라이 사이비새끼야!
너는 지금 니가 무시하는 방장의 말씀을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다: 지긋지긋한 동어반복!
'무'의 전제는 '유'입니다. 그래서 베르그송은 없음은 있음보다 더 많은 함축이 있다고 했습니다.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을 무라고 하지 않죠.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은 인식이 불가능합니다.
에라이 반푼새끼야! 베르그손이 니 아부지고 니 여호와냐? 애초에 존재하지 않아서 인식 불가능한 ?을 너 또한 마치 있는 것처럼ㅡ자랑스럽게ㅡ말하네? 내가 보기에 넌 삼류도 못 된다. 꺼지라개새끼야!
베르그손은 사이비입니다. 그의 가짜는 현대 물리학이 증명할 겁니다.
"양이 곧 질이다" 는 말만큼 쓰잘데 없는 선언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질량이 무엇인지에 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베르그손을 자신의 명패로 내세운 철학(자)은 진지한 철학과 가장 멀리 있음을 자인(자임)하는 겁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모르면 모른다 하면된다.
죽으면 끝입니다.
존재하지 않는다면 평온, 평안 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헤헤 또또 말장난 하시네들 ㅋㅋ. 일단은 이래요. 여기서 말하는 '무' 란 무엇일까. 그것과 평온,평안은 무슨 관계에 있을까. 이런 거도 안 따져보고 걍 결론내리는 사람들. 이게 우리 수준이라 '무'라도 안 편안할 거 같다.ㅋㅋㅋ
차분할 필요도 있다. 이딴 대답들 좀...유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