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호모사피언스라는 같은종이기에 우리 인간들한에서는 서로 특별하다고 인정 할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생명체를 하등하게 여기거나 무분별하게 파괴시킬 자격은없다. 물론 나도 현대문명에서 살고 있고 이런 말하는거 자체가 모순이겠지만 사실은 사실이기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종은 종을 보존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하지만 인간은 도를 넘었다 그리고 그걸 아름답게 포장시킨다 너무 역겹자 않나?우리가 이룩한 문명은 즐기되 그걸 포장시키지는 말자 이말이다. 난 단지 인간이 다른 생명체에 비해 뇌용량이 커져서 지능 높다는거 외에는 다른 생명체보다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단지 다른 동물에비해 뇌가커져 잠시 지배자 위치에 있을뿐(지구역사에 있어 인간이 지배자였던시기는 아주짧다) 인간이 극복할수 없는 자연재해 예를 들어 소행성충돌 극심한 기온변화는 무조건 일어난다 여태 지구는 그래왔고 언젠간 인류는 멸망할것이다. 그리고 종교,철학,과학,학문 등등 인간이 만든 모든 문명 문물 자체가 인간의 뇌에 부산물 뿐이다. 종교라는것도 인류 초창기때 인간이 밝혀내고 극복할수 없는 것들 예를들어 자연재해 죽음과 같은것에 대한 두려움을 신이라는 이름으로 극복하고 단합하기 위해 만들어진것일뿐이다. 철학이라는것 조차도 그냥 인간의 뇌가 쓸데없이 하는 일종의 말장난일뿐이다. 물론 내가 지금 하는것도 마찬가지. 또한 인간의 이성,양심,가식 등등 전부 인간의 뇌가 다른동물보다 커서 생긴것일뿐 특별하다고 볼순 없다. 식용을 제외하고 인간에게 이용당하는 모든 동물들이 다안타깝지만 그중 대표적인 예를 들어 개에대해 생각해보자. 인간의 이익을 위해 억지로 야생늑대를 가축화시키고 특정한 비정상적인 모습들끼리 수천년간 교배시켜 너는 푸들,치와와,리트리버 등등으로 나눠서 사랑해라고 하는 모습을 보면 토쏠리지 않나? 차라리 실험용 동물이야 뭐 인간의 포악함과 잔인함을 제대로 보여주고 포장시키지 않기때문에 욕할생각은없다. 내가 이글을 왜쓰냐면 우리의 추악한 모습은 포장하지말고 인정하자는것이다. 우리는 단지 다른 동물보다 뇌가큰 또하나의 동물일뿐이다. 인간의 뇌를 이식한 돼지와 돼지의 뇌를 이식한 인간중 누가 인간에 가깝고 인간일까? 난 솔직히 모르겠다. 아무튼 역겹게 포장질그만하자. 나는 가식적이고 포악한 인간이기에 현대문명을 즐기면서 살겠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환경보호가 채식주의자 등등 가식덩어리들은 번식을 하지않고 너희 대에서 번식이 끊기는게 진정한 환경보호이다. 왜냐 인간 자체가 지구의 암덩어리니까.
인간은 특별한 존재인가?
익명(211.234)
2024-04-05 07:06:00
추천 1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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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차이라고 보는데 인간의 편의성때매 다른 동물들 피해 입히는게 사실입니다. 말의 모순이 있는게 뭐냐면 지금 컴퓨터나 찌그리는것도 지구에 피해를 주는 행동인데 왜 편의다 누려놓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우주의 거대함 속에 인간은 단세포생물만큼 작은데 그 우주의 거대함을 아는거 자체가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니까 난 가식적이고 추악한 인간이라고 인정하잖아요. 인정하고 가식떨지 말고 포장하지말자는건데 뭔 헛소리신지요?
피해를 주는건 어쩔수 없는데 가식떨지말고 인간의 추악함을 인정하자는건데 자꾸 이상한소리를 지껄이세요? 글의 요지파악도 못하면서 무슨 날카로운 지적인척 하시는지? 제말은 님같이 다른 생명에게 편의를 위해 다른동물에게 피해를 주는걸 관점의 차이라고 지껄이시는게 역겹고 가식이라는 소리에요. 편의를 위해 피해를 주면 잘못된거지 무슨 관점의 차인가요?
저는 이기적이고 추악한 인간이라 현대문명을 누릴거다라고 본문글에서 써놨고 그 추악함을 아름답게 포장하지말자는게 본문글의 요지인데 혼자 핀트 못잡으시고 이상한소리하시니 안타깝네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지않았나요 ? 다른 생명체한테 피해 입히는게 사실이라고 그런 말 자격이 있나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는거에요 본인조차 누릴꺼 다 누리고 추악하다는거 자체가 모순아닌가요 ? 본인조차 글 좀 재대로 읽읍시다
마치 살인자가 살인에 대해 윤리적으로 문제있다 << 이거랑 같은 요지에요 참 바보같은 말이죠
제가 관점의 차이라는건 인간이 특별하다라는 주제로 마지막 문장에대해 덧붙인 말이고요
누릴껀 누려도 추악하다는걸 아는게 뻔뻔하게 아름답게 포장하면서 가식떠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럼 계속 그렇게 뻔뻔하게 사시던가요 아무도 안말립니다
포장을 하던 가식을 떨던 본인조차 인지하고 계속 행동 취할거 아닙니까 ? 그럼 똑같은 사람인데 정작 본인 스스로 남을 내려깎고 본인을 포장하시네요 ㅋㅋ
이런걸 보고 개똥철학이라 부르져
살인자가 살인에 윤리적으로 문재있는게 맞고 자신이 저지르고 잘못된다는걸 아는사람이 더나을까요 뻔뻔하게 어쩔수 없이 죽인거다라고 님처럼 포장하는게 나을까요? 최소한의 양심은 갖자는소린데 자꾸 말귀를 못알아 먹으시네요.
님도 별반다르지않는 똥철학같은데요?ㅋㅋ
글쎄요. 살인자가 살인이 윤리적으로 문제 있다고 말하는게 바보 같은 말인가요? 현 의료제도에서 벌어먹고 살고 있는 의사지만, 현 의료제도에 문제가 많다, 그러니까 반성하자고 말하면 바보같은 말일까요? 살인자라도 살인에 대한 반성을 하는게 바보 같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요. 인간이 문명속에서 살아도 문명에 대한 반성을 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말의 요점은 포장은 스스로 위안을 삼는건데 님 말은 그딴생각 쳐하는 너네는 미개한생물이다 나는 알고있는데 그런걸 행동한다 이 말이잖아요? 전문은 스스로 위로하는 방면 님은 남을 깎아내리고 본인을 위로시키는거 같아보입니다 결국 님이랑 저랑 같은 현대문명에 잘 살고있고 파괘하는거 조차 같은데 말입니다
안갖는거보단 낫죠 당연히 ㅋㅋ 아니그니까 그렇게 포장하면서 사세요 아무도 안말려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마음 가짐을 가지고있는데 달라질 행동이 있나요 ? 그러면 이해해드립니다
그냥 의미없는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님은 편의를 다 누릴꺼니까
이거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으시다면 좀 유감스럽네요
애초에 글에서 환경운동가 채식주의자 반려동물키우는사람들 보고 한소리인데 혼자 확대해석해서 반응하는거 겆나 웃기고요 저는 저위에거 안하고살건데요?
저런 극단적으로 가식적인사람들 싫다고 본문에 써놨는데 글도 제대로 안읽고 왜 자꾸 딴소리로 공격적이죠?
님도 주변에 잘못해놓고 말만 포장하는사람 거를꺼면서 뭐가 잘못됐다는건지?
뭐 반려동물은 이해했습니다. 그 추악하고 더러운거 아는데 환경보호, 채식주의자들은 왜 이해를 못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네 저 또한 극단적으로 말을 했네요. 그사람들 존중하겠습니다
저 또한 모든 현대문명 다 누리기에 환경단체, 채식주의자 한테 할말이 없습니다 그들 또한 우리보다 지구를 더 사랑하기 때문에 죄책감에 그나마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줄일려고 노력하는거죠 근데 우리는 노력조차 안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냥 존중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님이 말하신 의사로 따지면 의료문제가 있는데 말로만 말하는사람하고 실천해서 줄일려고 노력하는사람 차이인데 말로만 하는사람이 실천하는사람한테 뭐라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인자라도 살인에 대한 반성을 하는게 바보 같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요. 인간이 문명속에서 살아도 문명에 대한 반성을 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성을 하면 나름 괜찮죠 근데 지금 예시가 살인이 잘못된걸 알면서도 계속 살인하는 꼴아닌가요? 저렇게 말씀하실려면 인지하고 개선되는 발언을 하셨어야죠\
환경 운동가 채식주의자등 이중적인게 너무 심한 사람들도 봐와서 일반인들도 저사람들에대해 편견이 많습니다. 그리고 동식물에대해 인간보다 하등하다는 생각을 깔고 너무 심한 워딩을 쓰는 사람들도 많이봤고 일반인들중에. 그런게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해서 글쓴겁니다. 공중파에서 여우를 실험해서 개들처럼 인간을 따르도록 할수있다는말을 너무 당연하다듯이 내뱉는게 안역겹
나요?
방금 말씀하신거 때매 말의 요점을 알았습니다. 그거에 대해 저도 같은 입장입니다. 그런 워딩이나 발언자체가 저도 역겹긴 하거든요 근데 뭐라할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피해를 줄수 있다는 인정합니다. 근데 동물과 자연에 대해 존엄성까진 훼손하지말자는 겁니다. 너무 당연시 여겨요 그런걸
후자에 대해도 저도 같은 입장입니다.
네 저도 님말에 일부는 동의합니다. 저또한 모순이 많은 사람이니까요 아무튼 제 논지는 저건데 워딩이 세게나갔거나 잘못 전달된것같습니다
저도 님이 말하신거 동의한 부분도 있는데 모순만 잡아내서 서로 감정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제 납득이 되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해했습니다. 저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아뇨 저도 님이랑 대화하면서 깨달은것도 많네요 저도 워딩을 쎄게해서 죄송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나도 비슷한 죄의식을 가지고산다이깅 정신 표면의 포장지를 벗기고나니 또다른 포장지가 있더라카이
일단 특별한 존재자로 봐야지. 싱귤러(독특한, 단독적)한 정도는 아닐 거고.
종교는 자연재해를 신의 힘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저가 믿는 기독교에서는 신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세상에서의 우리의 행위는 하나나님의 뜻에 의해 이루어 진다고 믿습니다. 반대의 개념인 것이지요. 종교를 그러한 관점으로 본다면 그건 종교가 아니라 사기입니다. 또한 철학은 뇌가 쓸데없이 하는 말장난이 아닙니다. 인간이 거시세계에서 증명 할 수 없는 것을 미시세계 즉 인간의 뇌라는 고차원적 공간에서 증명해내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치가 없고 암덩어리인가? 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로써는 인간은 암덩어리가 맞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인간의 몸에 암세포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어쩌면 암세포가 있어야 그로써 인간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니까 주접떨지들 말자라는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