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자면 누구일 거 같냐


나는 헤겔에 한 표.


독일 고유의 인종적 이데올로기의 완성자이자 칸트 이후 드러난 심연을 자기의식과 반성의 단순 지양가능한 모순으로 덮어버린 희대의 사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