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걸 제대로 설명해주질 못한다. 밑에 '니체 사상' 글을 보고 참 그지 같은 곳이라 생각했다.
댓글 7
모르는걸 모른다고 말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텐데.....모ㆍ르ㆍ겠ㆍ음. 이 네마디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알ㆍ고ㆍ있ㆍ음. 으로 항상 대답을 하지 항상 그렇게 상대에게 모욕감을 준다.
^^(211.234)2024-04-06 16:28:00
원본, 원본이 아닌데 원본이 되고 싶은 욕망의 지배는 벗어날수 없다 오래된 생각이다.
^^(211.234)2024-04-06 16:32:00
위버멘쉬도 결국 원본이 아닌자의 처절한 몸부림 아닌가 아모르파티 이 얼마나 슬픈 단어란 말인가.
^^(211.234)2024-04-06 16:37:00
이런 게 존나 싫다는 거야. 맞춰주느라 수고했다.
레뽀(220.79)2024-04-06 16:54:00
내 말은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글에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달라는 거고, 거기에 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답해줬으면 좋겠다는 거야. 뭐 자기 주장이나 스스로의 논리 쓰는 건 충분히 괜찮다 보고, 거기에서 좀 흐트러진 논리들 보는 깃도 좋아. 답 없는 그런 싸움 좋아라한다.
모르는걸 모른다고 말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텐데.....모ㆍ르ㆍ겠ㆍ음. 이 네마디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알ㆍ고ㆍ있ㆍ음. 으로 항상 대답을 하지 항상 그렇게 상대에게 모욕감을 준다.
원본, 원본이 아닌데 원본이 되고 싶은 욕망의 지배는 벗어날수 없다 오래된 생각이다.
위버멘쉬도 결국 원본이 아닌자의 처절한 몸부림 아닌가 아모르파티 이 얼마나 슬픈 단어란 말인가.
이런 게 존나 싫다는 거야. 맞춰주느라 수고했다.
내 말은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글에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달라는 거고, 거기에 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답해줬으면 좋겠다는 거야. 뭐 자기 주장이나 스스로의 논리 쓰는 건 충분히 괜찮다 보고, 거기에서 좀 흐트러진 논리들 보는 깃도 좋아. 답 없는 그런 싸움 좋아라한다.
변태용사 레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