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자들처럼 맨날 말장난이나 하는건 삶에 아무런 필요도 없고 오직 그들이 떠든 말을 달달 외우기만 하는게 전부다. 그들은 무슨말인지 내용의 핵심도 없고 읽다보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이 생각만 들게 만든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그래 내가 생각해서 존재하는데 이 말이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는거냐?

많은 벗을 가진 이는 한사람의 진실된 벗을 가질수 없다 -아리스토 텔레스-  <-- 이게 속담이지 무슨놈의 명언이냐?

말할수없는것에 침묵하라 <-- 상대가 무식하면 가만히 있어라. 아니면 할말없을때 이지랄 떨고 회피하라



이런건 다 말장난에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것들이다. 


본질은 사물의 근원적 원리로 



모든 이론의 본질은 관찰이다. 


잘 타는 불에 휘발류를 뿌리면 더 크게 불이 일어나는것을 관찰후 여기에 이유를 붙이는게 과학이 된다. 이처럼 모든 이론의 어머니는 관찰이고 누가 어떤말을 해도 관찰에 위배된다면 그자가 과학자라고 해도 전문기관이라고 해도 거짓이다. 


이거 하나만 알아도 응용할수 있는 분야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게 사용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