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자들처럼 맨날 말장난이나 하는건 삶에 아무런 필요도 없고 오직 그들이 떠든 말을 달달 외우기만 하는게 전부다. 그들은 무슨말인지 내용의 핵심도 없고 읽다보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이 생각만 들게 만든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그래 내가 생각해서 존재하는데 이 말이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는거냐?
많은 벗을 가진 이는 한사람의 진실된 벗을 가질수 없다 -아리스토 텔레스- <-- 이게 속담이지 무슨놈의 명언이냐?
말할수없는것에 침묵하라 <-- 상대가 무식하면 가만히 있어라. 아니면 할말없을때 이지랄 떨고 회피하라
이런건 다 말장난에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것들이다.
본질은 사물의 근원적 원리로
모든 이론의 본질은 관찰이다.
잘 타는 불에 휘발류를 뿌리면 더 크게 불이 일어나는것을 관찰후 여기에 이유를 붙이는게 과학이 된다. 이처럼 모든 이론의 어머니는 관찰이고 누가 어떤말을 해도 관찰에 위배된다면 그자가 과학자라고 해도 전문기관이라고 해도 거짓이다.
이거 하나만 알아도 응용할수 있는 분야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게 사용할수 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좌표계) 많은 벗을 가진 이는 한사람의 진실된 벗을 가질수 없다 (형이하학 형이상학) 말할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라( 확률과 고정되버린 운명)
철학은 본질을 위한 거라고 했는데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는 왜 인생에 도움되는지 안 되는지로 판단하냐. 그게 본질이 아니라면 그 문장이 어떻게 해서 본질이 아닌지를 판단해야지. 너는 본질이란 개념을, 인생에 도움이 되면 본질적이다고 생각하는 거야?
본질(本質)은 그것이 그것으로서 있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을 말한다. <-- 이게 본질이고 생각하는거랑 존재하는거랑 하등의 상관도 없다. 돌멩이는 생각없으니 존재하지 않는거냐
그니까는 그 본질과 인생에 도움되는 게 뭔 상관이냐고
아니 본질이 사물의 근원적 원리라며. 여기에 인생에 도움이 되는 걸 왜 같이 집어넣는 거야?
https://gall.dcinside.com/philosophy/426861 니가 좋아할만한 글이다 정독해라
니체의 글중에 '신은 죽었다'란 제목을 가진 글은 없다. 도대체 저런 중2병 걸린 해석을 왜 받아들이고 읽지도 않은 것에 비난을 하는지 모르겠네
니체가 니네 엄마, 아빠로 보여서 방어해주고 싶지? 너는 철학을 배워서는 안될 인간이다
아니 그런 거 말고 말이 되게 말해달라고 무슨 초딩 말싸움하냐
의도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데카르트, 아리스토 텔레스, 비트겐슈타인의 문장들에 대한 몰이해와, 철학에서의 본질과 실용을 구분도 못하는 걸 자랑스럽게 써내려간 객기는 인정한다.
너같은 인간은 근거없이 비아냥에 권위만 무조건 빨아대는 개,돼지라고 함
그렇다고 치고 본질이랑 인생에 도움되는 건 뭔 상관이냐고
예시를 적었잖아 한글부터 익히고 들이대라
그니깐 그 예시가 뭐고 그게 왜 본질(사물의 원리)이 아니냐고.
전혀 잘못된거 없고 니 우상이 망가졌을뿐임 젖비린내 나니까 여기 오지마라
여기 오지 마라? ㅋㅋㅋ 알았다.
인생의 도움이 되는 것 관점이 어떻게 되시나요? 인생 살아가는 동안 문자를 보고 내가 깨닫고 이해해서 마음가짐을 다르게 바뀌면 그거 또 한 인생에 도움이 되는건데 고로 속담도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들 입니다
추가적으로 취업목적이나, 금전적인 부분만 인생의 도움이라고 생각하시면 안타깝네요
철갤의 쇼펜하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