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너같은 젖비린내 나는 얼라들이 올곳이 아니란다
너는 니체, 마르크스, 칸트 이런 인간들 존나게 빨고 또 빨려고 온 모양인데 여기는 수준이 높아서 이런새끼들 취급도 안해
니가 갈곳은 병신들끼리 서로서로 철학자 말이나 달달 외우고 그걸로 잘난척이나 하는 집단에 가야한다.
내용도 뜻도 모르면서 철학자가 말했으니 오~~~~ 하는 그런 병신집단에 가서 죽을때까지 살아라
앵무새를 키우는 집에서 엄마가 밥차리고 철수야 밥먹어라 하면 앵무새는 특유의 고음으로 "철수야 밥먹어라" 이렇게 따라하지만 그 말의 내용과 뜻은 전혀 모르고 단지 소리만 내는 것으로 니가 앞으로 살아가는 방식은 철학자들 말이나 달달 외우고 앵무새놀이나 하는거야 그러니 여기 오지마
나 되게 싫나보네. 근데 이유가 너무 주관적이다. 내 의견이 네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데 어떻게 저런 결론에 다다른 건지 설명 좀 해줄래. 내가 니체, 마르크스, 칸트를 교조적 형태로 주장한 적이 있냐. 글을 쓸 때 이렇게 없는 거 날조해서 사기치는 거 아니야. 넌 글쓰는 법부터 아예 다시 배우는 게 좋아보인다.
그리고 갤주가 너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신경증 있냐?
니가 온 목적은 트집이나 잡고 씹는거잖아 그래서 넌 글을 쓰지 못하지 오직 누구 씹는거 말고는 할수가 없음
그런 게 있냐고. 있으면 가져오고 그냥 있는 걸 얘기하자. 지금 너는 너의 생각에만 빠져서 판단능력이 상실된 거 같다. 주장을 하려면 근거랑 이유를 가져오라고.
이런식으로 땡깡피운다고 너의 틀린 말이 맞게 되는 게 아냐. 나는 다음부터 근거나 이유없는 네 글이나 댓글 모두 패스할 거니까. 니 수준에 맞는 초딩같은 말싸움은 그런 수준에 맞는 사람이랑 해라.
ㅇㅇ아 니 말이 맞는 거 같다. 진짜 여기 올 데가 아니네.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