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너같은 젖비린내 나는 얼라들이 올곳이 아니란다


너는 니체, 마르크스, 칸트 이런 인간들 존나게 빨고 또 빨려고 온 모양인데 여기는 수준이 높아서 이런새끼들 취급도 안해


니가 갈곳은 병신들끼리 서로서로 철학자 말이나 달달 외우고 그걸로 잘난척이나 하는 집단에 가야한다. 


내용도 뜻도 모르면서 철학자가 말했으니 오~~~~ 하는 그런 병신집단에 가서 죽을때까지 살아라




앵무새를 키우는 집에서 엄마가 밥차리고 철수야 밥먹어라 하면 앵무새는 특유의 고음으로 "철수야 밥먹어라" 이렇게 따라하지만 그 말의 내용과 뜻은 전혀 모르고 단지 소리만 내는 것으로 니가 앞으로 살아가는 방식은 철학자들 말이나 달달 외우고 앵무새놀이나 하는거야 그러니 여기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