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는 결국 온전한 타자가 될 수 없기에, 타자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타자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1. 신이 되거나

2, (기억안남. 공감과 소통....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몇년전에 논술입시 준비할 때 배웠던 내용인데 기억이 안 나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어서 오래 기억하고 있는 내용이었는데 문득 2번이 기억이 안 나요 ㅜㅜ
철학 갤러리가 있어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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