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님(칸트,초기비트겐슈타인)의 발전된 형태로서 분석철학 쪽 입장에서 프랑스 후기 구조주의자들ㅡ라캉, 데리다, 들뢰즈ㅡ등을 어떤 방식으로 사유하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사실 제 친구중에도 분석철학 전공자가 있어서 만나면 서로 까면서 공부하거든요. 저는 분석철학이 언어적 자폐증에 가깝다는 주장이고 친구는 칸트 이후 대륙철학이 이미 다 끝난 얘기를 반복한다고 주장하거든요.
도움 한 번 주실 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