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6.25 전쟁 시 미국이 국군을 돕기 위해 구 일본군 전력을 동원하려는 의사를 타진하자 "일본군이 한반도에 오면 공산군과 싸우기 전에 일본군과 먼저 싸울 것"이라는 말을 남기기까지 했으며, 물론 일제강점기가 그립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공산주의자로 간주된 사람들과 같은 정치범이 되었다.
전두환: 전두환은 애초에 아버지부터가 일제강점기 순사와 싸워 이긴 것을 자랑했을 만큼 반일적인 성장기를 보냈고, 국내 고궁에 잔존하던 일제의 잔재들을 철거하기도 했으며, 국민모금으로 독립기념관을 건축하기도 했다. 극일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한 것도 전두환 정권 때이다.
이명박: 출신지가 일본이라는 점과 함께 지곤조기 논란으로 친일 정권 프레임이 씌워졌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허무맹랑한 소리임을 알수 있는데 학생 시절 한일협정 반대 시위를 하다 투옥 된 적이 있으며 이 반일 기조는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나 일왕 사죄 발언, 그리고 소녀상 설치 등으로 이어져 2011년 한일 정상회담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노다 요시히코 총리에게 위안부 문제로 거세게 항의하는 등 다른 정권과 비교해도 반일 기조가 결코 약하지만은 않았다. 지곤조기도 번역의 뉘앙스 차이로 인해 해석이 달라진 것임이 밝혀졌다.
박근혜:박근혜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아예 일본과의 대화를 차단하는 태도를 보였다. 미국으로서는 북핵 위기 해결, 그리고 동아시아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급부상중인 중국의 견제를 위해서 한미일 삼각 동맹이 절실했지만 한국은 일본과의 기초적인 군사 공조조차 꺼리는 상황이었다.
급기야는 2014년들어 버락 후세인 오바마 대통령이 중재에 나섰다. 기자회견의 좌석 배치부터도 노골적이어서 오바마 대통령이 중간에 앉고 박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의 좌석을 양 옆에 배치하였다. 그런 미국의 성의에 더해 아베 총리가 한국말로 박 대통령에게 인사를 건네는 등 제스처를 취했지만 박 대통령은 대답은커녕 아예 아베 총리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전두환이는 일본정계 유착한놈이고 이명박은 미국 끌려다닌 놈이고 박근혜는 친중질하다 ㅈ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