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본질부터 윤리적인 존재가 아니다타인의 생명을 해치고 삶을 유지하기 때문.(육식)근본부터 윤리적이지 못한 존재인데과연 “윤리적” 잣대를 들이밀고 그것이과연 올바른 삶과 가치관이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dc official App
육식과 윤리의 관계는 뭐야?
그것들의 관계와 윤리의 의미는 무슨 상관이야?
기독교에서 흔히 말하듯 인간은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 치자. 그렇다고 이웃을 사랑하는 게 아무 의미가 없는 걸까?
윤리를 지키는게 올바른 삶과 가치관이냐고 묻고있는데 동문서답하고 있노 - dc App
네 글의 구도를 봐봐. 1인간은 처음부터 비윤리적이다. 2그런 인간이 윤리를 주장하는 게 옳바른 가치관인가?
처음에 비윤리적이라고 계속 그런 가치관 속에서 살게? 네 생각엔 그게 옳다고 보냐? 니가 이미 결론내린 문제야.
그리고 제목 자체가 윤리가 의미 있는가 인데 너야말로 네가 쓴 말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냐
니가 필요할때는 비윤리적인것도 용인하는게 윤리적인 삶임? - dc App
그건 또 무슨 소리냐? 알아듣게 말해주라.
윤리나 도덕이 생겨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
윤리나 도덕을 안지키면 세상이 혼돈해진다는 말을 하고싶은거냐? 넌 애초에 내글 이해 못한거 같은데? - dc App
아닌데? 윤리 도덕은 그것이 없는 것 보다 나은 것을 보장해주기 때문인데?
공동체의 도덕(나는 도덕이란 것을 공동체 안의 규칙이라본다)이 인간을 발전시킨 게 아니라 인간이 필요에 따라서 그런 규칙을 만들어 낸 거라 본다.
윤리에 의미 같은 게 없다는 것과 우리가 윤리적이어야만 한다는 것에는 아무런 연결이 없을 수 있다. 다만 우리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고 옳고 그른 것을 그 자체 따를 수 있다.
본능에 충실하면 유인원하고 다를게 없다
다를 게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이런 거 아닐까 사실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그런게 사람이란 존재자고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응 그건 아니고~ 본능이 있기에 존속할수 있었던 거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