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의미가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인생의 유의미한 것들: 돈,결혼,직장,워라벨 이런 것들이 중요한 건 맞지만 사실 본질적으로 가장 유의미한건 이 우주라는 공간에서 '나'라는 것이 어떤 존재인지 내 자아가 뭔지 알아가고 탐구하는 것이고 그랬을 때 나아가서는 우리가 살아서 죽을때까지 잘 살았다고 말할수 있다
정도로 뜻을 해석했는데
이게 되게 와닿아서 제가 타투로 새길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 문구가 원래 있는 문구인가요? 원어로 새기고 싶거든요. 아니면 저 문구와 일맥상통한 의미를 지닌 키워드나 관련 스토리나 상징같은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번외로 다른 의미로 해석하신 분도 댓글 남겨주셔도 됩니다
이게 딱 정해진 말이 따로 있나? 기원은 아마도 아리스토텔레스로 아는데 니코마코스 윤리학에 나왔을 거 같고. 근데 타투로 새길 정도의 말은 아니고 걍 우리가 상식적으로 철학이란 걸 상상했을 때 이런 태도일 거다정도의 입장 아냐?
그리고 중요한 게 자아에 대한 것인지 주체에 대한 것인지 알아야 해요. 자아는 보통 고정된 혹은 일정한 작용을 하는 것이고, 주체란 그런 자아를 포함한 위치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