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인정받는 철학자 : 



대중들은 바보가 아니야. 아무런 이유없이 대중들이 우리에게 무작정 따른다는 생각은 버려야해


오늘날 우리에게는 모호하고 도덕에 기댄 표현이 아닌 대중을 포섭할만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안이 필요하다.




폐지 줍는 노친네, 자칭 신자유주의 경제학 박사 (고졸), 자칭 역사학자 (지잡,일뽕) :


(왜 국민들은 존나 통찰력 좋고 팩트위주에 이성적이고 냉철한 내 말을 안듣지?) 


그래 이 나라 국민성이 쓰레기다! 대중은 개돼지다! 대중들은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