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뭔가 보이는거에 민감함
예를 들어서 맞춤법이나 단어 모르는걸 죄인 취급함
그리고 규칙을 존나 신경씀 지각이나 분리수거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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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음의 성향
우파는 그냥 보이는거 아날로그감성으로 개나주고
논리적으로 따지는걸 존나 좋아함
그래서 잘못하면 무지성 거르고 보수끼리도 윤석열 끌어내릴수도 있음 나도 여기에 속해서 생각하고 분석하는거 좋아함 물론 취미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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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의 성향
두 부류의 유일한 공통점: 자존심
근데 결론적으로 자존심이건 고집이나 거만함이건 열등감의 시작은 음의 성향일듯
피조물이 보이는걸 쫓는 열등한 존재인걸 감안하면 인간 사이에도 둘째된 인간이 열등했을듯? 여자가 남자를 따라잡으려 했다거나 아님 알수없는 원리로 그렇게 지어졌거나
이상 추측일뿐이지만
항상 느끼는게 생각이란건 내게 최고의 장난감인듯
또한 지식이라는 욕망의 악한 열등감의 근원임 그러나 앞으로 철학이 아니더라도 생각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거임
우파가 논리적이라는 거에 웃고간다. 편견에 가득차서 자기와 의견이 다른 남들 혐오하고, 부정선거,백신 음모론 타령하는 게 논리적임?
그리고 글도 엄청 비논리적인게 왜 유전에 비례하는지 전혀 입증을 못하고 있음. 제목이랑 지가 하고 싶어하는 내용상 딴소리 하는 거
이렇게 파벌이 나뉘면 자연스럽게 정치성향도 나뉨 많은 이유들 중 하나를 들자면 공산주의가 열등감에 의한 사상이라서 그럼 그리고 적어도 대통령에 대한 혐오적 발언 남발하는 부류보단 논리적인걸 간구하지 않을까 너가 지금 논리적인거에 웃는 웃음이 바로 질투가 아닐까? 알맹이가 있는 사람을 자신을 바라보길 애쓴다
이런 개념이 담긴 훈계를 듣고 논리성을 되찾길 바란다
이게 우파 좌파가 우리나라 정당정치 말하는 거야? 제대로 된 정치학을 얘기한다면 저런 게 중요한 게 아닐텐데
그리고 비례한다? 이 표현이 적당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