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뭔가 보이는거에 민감함

예를 들어서 맞춤법이나 단어 모르는걸 죄인 취급함

그리고 규칙을 존나 신경씀 지각이나 분리수거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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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음의 성향


우파는 그냥 보이는거 아날로그감성으로 개나주고

논리적으로 따지는걸 존나 좋아함

그래서 잘못하면 무지성 거르고 보수끼리도 윤석열 끌어내릴수도 있음 나도 여기에 속해서 생각하고 분석하는거 좋아함 물론 취미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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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의 성향

두 부류의 유일한 공통점: 자존심


근데 결론적으로 자존심이건 고집이나 거만함이건 열등감의 시작은 음의 성향일듯
피조물이 보이는걸 쫓는 열등한 존재인걸 감안하면 인간 사이에도 둘째된 인간이 열등했을듯? 여자가 남자를 따라잡으려 했다거나 아님 알수없는 원리로 그렇게 지어졌거나
이상 추측일뿐이지만

항상 느끼는게 생각이란건 내게 최고의 장난감인듯


또한 지식이라는 욕망의 악한 열등감의 근원임 그러나 앞으로 철학이 아니더라도 생각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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