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지성이나 지식 이쪽과 똑똑함과 멍청함은 다른 얘기로 알고 있고, 지식과 지혜라는 말로 구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레뽀(1.225)2024-04-18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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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04 19:39:04.199392
답글
불교도 말장난만 존나게 잘하는 종교일 뿐이지 내용은 실속 없음
익명(118.39)2024-04-18 15:23:00
답글
부처가 한말에 대해서 무조건 광신하고 논리도 팩트도 없이 믿고 따르는게 초기불교임
익명(118.39)2024-04-18 15:28:00
답글
모르면 모른다고 합시다. 누가 석가모니 광신하고 무조건 믿고 따랐어요?
철갤러 1(175.205)2024-04-18 15:31:00
답글
석가모니와 제자들 사이에는 맹목적인 믿음만이 있었지 철학적인 사색 같은건 하나도 없었음
불교에서 하는말은 부처가 하는 말은 다 맞다는 내용밖에 없음
아트만이 없다느니 무아론이니 인간이 뒤지면 윤회한다느니 모든게 다 개소리고 그런 개소리에 대한 광신적인 믿음의 집합체가 초기불교임
익명(118.39)2024-04-18 15:35:00
답글
ㅋㅋㅋ 초기 불교가 말장난이면 이건 뭐 답이 없는데? 초기 불교(소승불교)가 가장 잘 남아 있는 건 스리랑카야. 그리고 빠알어(정확하진 않지만 그 시대 언어와 가장 비슷한 언어일 거야)를 배워서 경전을 해석해. 초기불교는 위빠사나란 개념이 강한데 이건 흔히 우리말로 알아차림이라 번역되고 감성적인 것의 느낌이나 정서 같은 걸 그저 지켜보는 위치에 있는 거야.
레뽀(1.225)2024-04-18 15:38:00
답글
인간의 육체 자체가 아트만이기 때문에 무아론은 틀렸음. 육체 자체가 인간의 정신이고 영혼이기 때문에 육체의 죽음은 나의 끝이고 다른 몸뚱이로 정신이 뜬금없이 워프한다는 윤회는 논리도 팩트도 없는 쓰레기 주장이고 이걸 광신하는게 초기불교 빠는놈들의 대갈수준임
익명(118.39)2024-04-18 15:39:00
답글
그리고 사실 윤회에 대해선 초기불교에선 별로 안 좋아해요. 그게 힌두교에 반하여 나타난 종교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트만 같은 소린 헛소리고 무아라는 것 또한 우리가 겪는 감성적 대상들이 그닥 중요하지 않다는 거야.
레뽀(1.225)2024-04-18 15:43:00
답글
봐봐 검색을 해봐. 완전 잘못 알고 있는 거를 그게 맞다고 하면 이쪽에선 황당할 수밖에 없어.
레뽀(1.225)2024-04-18 15:46:00
답글
오 이 양반 정확하게 석가모니 말씀을 하고 있으신듯 한데요. 무아는 육신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 실체 즉 변하지 않는 자아, 쉽게 말하면 영혼같은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영혼이 없으니 윤회는 당연히 없고, 윤회가 없으니 대중은 과거의 업에 의해 고통 받는 것도 아니요, 미래의 후생을 위해 현생을 갈아 넣지도 말라고 한 것이죠. 아는 것은 반대인데 깨달음은 석가와 같으니 아는 것은 없는데 머리는 겁나 좋은듯.
철갤러 1(175.205)2024-04-18 15:47:00
답글
뭐 철학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불교 뿐만 아니라, 장자, 고자, 묵자, 공자 등도 그 시대의 시대정신은 간단하게 뛰어 넘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현대에 이르러서야 서양이 동양철학을 이해할 단계에 이르렀다고 하는 사람도 있죠. 철학은 누가 우월하고 누가 열등하다고 키재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철지난 철학으로 보일지라도 플라톤의 철학이 현대에 시사하는 바도 있을 것이고, 공자의 철학도 의미있는 부분이 있겠죠. 게다가 그 시대의 사회 구조를 생각해 본다면 공자나 장자가 들뢰즈나 메를로 퐁티보다 못하다고 말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철갤러 1(175.205)2024-04-18 16:09:00
답글
ㅇㅇ 맞아 철학도 결국 시대의 산물이어서 그렇게 보는 게 일반적으론 맞을 거야. 다만 지금 시대에 철학을 한다는 건 확실히 그런 것과는 다를 거야. 지금 가장 인기있는 철학은 정치철학이고 그만큼 어디서든 그런 얘기가 필요하다는 거지.
레뽀(1.225)2024-04-18 16:14:00
동양에는 철학인지 애매모호한 종교가 많았던 것이다.ㅋ
ㅋ(58.126)2024-04-18 19:01:00
답글
그렇진 않고 단순히 불교만 얘기하자면 초기 붓다의 가르침ㅡ법이라 해도 좋고. 그게 인도의 너무 부조리한 종교에 대항하는 사상이라 종교적으로 흘러갔다고 보는 게 맞겠다. 개인적으로는 예수의 가르침 또한 비슷한 과정을 통해 종교화 된 거라 생각한다.
레뽀(1.225)2024-04-18 19:11:00
답글
동양철학이라고 하는 것의 대부분이 학문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종교의 '가르침'수준이었다.
ㅋ(58.126)2024-04-18 19:14:00
답글
근거는?
레뽀(1.225)2024-04-18 19:17:00
답글
도대체 네가 말하는 철학은 뭐냐? 하나만 예로 들어봐.
레뽀(1.225)2024-04-18 19:18:00
답글
동양철학에서 탄생한 개념이 얼마나 되냐?? 지금 동양철학(?)이 철학인 척 할 수 있었던 것은 서양철학에서 만들어진 단어들에 빌붙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ㅋ(58.126)2024-04-18 19:31:00
답글
아예 동양철학 모르는 거 같네. 그런 거 필요없고 니가 생각하는 철학 하나만 대봐.
레뽀(1.225)2024-04-18 19:33:00
답글
동양엔 철학이라고 할 게 거의 없다는데 뭘 대봐?ㅋ
ㅋ(58.126)2024-04-18 19:34:00
답글
아니 니가 생각하는 서양이든 동양이든 철학 이론 하나만 말해보라고.
레뽀(1.225)2024-04-18 19:35:00
답글
그냥 동양철학(?)에서 탄생한 철학개념들이 얼마나 되는지 니가 밝히는 게 빠를 듯...ㅋ
ㅋ(58.126)2024-04-18 19:36:00
답글
아이고야...니가 말한 게 동양철학은 학문 아닌 종교의 가르침 정도에 머문다며. 동양철학 개념은 서양철학에 빌붙어서만 개념화 된 거고. 그러니까 학문으로서 서양철학 하나만 얘기해보자고. 그게 하나의 동양철학이랑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보자고.
레뽀(1.225)2024-04-18 19:40:00
답글
동양철학에서 나온 개념은 무위, 공사상, 조화, 도 뭐 이런 거 있다. 이런 개념이 서양철학사에 언제쯤 등장한진 아냐?
레뽀(1.225)2024-04-18 19:44:00
답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양철학(?)이 종교가 아닌 철학인가니까. 철학이었다면 철학개념이 몇 개라도 있었을 것 아니냐? 그 동양철학에서 탄생한 개념을 밝히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길인데, 너는 쓸데없는 것으로 논쟁을 피하려고 하고 있다.
ㅋ(58.126)2024-04-18 19:44:00
답글
아니 위에 말했잖아. 타이밍상 안맞은 거 같기도 하고.
레뽀(1.225)2024-04-18 19:46:00
답글
니가 말한 것은 철학개념이라고 하기에 애매하잖냐??? 현재 철학계에서 저런 단어를 얼마나 쓰냐?? '환생'도 철학개념이 될 수 있을 듯...
ㅋ(58.126)2024-04-18 19:49:00
답글
그리고 동양철학에서 종교로 발전한게 불교, 유교 두 개 아냐? 둘다 충분히 철학적이고.
레뽀(1.225)2024-04-18 19:50:00
답글
이건 뭔 개소리냐 당장 서양철학에서 무위, 공, 음양조화, 도 찾아봐라
레뽀(1.225)2024-04-18 19:52:00
답글
동양에는 이런 철학개념(?)도 있다는 차원에서나 거론되는 수준이겠지. 니가 말하는 동양철학의 개념들은 현대철학에서 거론되는 경우는 1%로 되지 않는다고 본다.
ㅋ(58.126)2024-04-18 20:11:00
답글
그러자. 더 이상 대화가 무의미할 거 같다.
레뽀(1.225)2024-04-18 20:36:00
저 개념들 서양애들 20세기정도에서 발견한 것들이다
레뽀(1.225)2024-04-18 19:54:00
그리고 철학개념으로 인격신 개념과 영혼의 불멸성 얘기 하는데 윤회가 못 낄 이유가 없지않나?ㅋㅋ
근데 니가 말하는 동양철학은 뭐고, 반지성주의는 뭐냐.
동양철학이 망했다는 근거는 뭐고
개인적으로는 지성이나 지식 이쪽과 똑똑함과 멍청함은 다른 얘기로 알고 있고, 지식과 지혜라는 말로 구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불교도 말장난만 존나게 잘하는 종교일 뿐이지 내용은 실속 없음
부처가 한말에 대해서 무조건 광신하고 논리도 팩트도 없이 믿고 따르는게 초기불교임
모르면 모른다고 합시다. 누가 석가모니 광신하고 무조건 믿고 따랐어요?
석가모니와 제자들 사이에는 맹목적인 믿음만이 있었지 철학적인 사색 같은건 하나도 없었음 불교에서 하는말은 부처가 하는 말은 다 맞다는 내용밖에 없음 아트만이 없다느니 무아론이니 인간이 뒤지면 윤회한다느니 모든게 다 개소리고 그런 개소리에 대한 광신적인 믿음의 집합체가 초기불교임
ㅋㅋㅋ 초기 불교가 말장난이면 이건 뭐 답이 없는데? 초기 불교(소승불교)가 가장 잘 남아 있는 건 스리랑카야. 그리고 빠알어(정확하진 않지만 그 시대 언어와 가장 비슷한 언어일 거야)를 배워서 경전을 해석해. 초기불교는 위빠사나란 개념이 강한데 이건 흔히 우리말로 알아차림이라 번역되고 감성적인 것의 느낌이나 정서 같은 걸 그저 지켜보는 위치에 있는 거야.
인간의 육체 자체가 아트만이기 때문에 무아론은 틀렸음. 육체 자체가 인간의 정신이고 영혼이기 때문에 육체의 죽음은 나의 끝이고 다른 몸뚱이로 정신이 뜬금없이 워프한다는 윤회는 논리도 팩트도 없는 쓰레기 주장이고 이걸 광신하는게 초기불교 빠는놈들의 대갈수준임
그리고 사실 윤회에 대해선 초기불교에선 별로 안 좋아해요. 그게 힌두교에 반하여 나타난 종교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트만 같은 소린 헛소리고 무아라는 것 또한 우리가 겪는 감성적 대상들이 그닥 중요하지 않다는 거야.
봐봐 검색을 해봐. 완전 잘못 알고 있는 거를 그게 맞다고 하면 이쪽에선 황당할 수밖에 없어.
오 이 양반 정확하게 석가모니 말씀을 하고 있으신듯 한데요. 무아는 육신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 실체 즉 변하지 않는 자아, 쉽게 말하면 영혼같은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영혼이 없으니 윤회는 당연히 없고, 윤회가 없으니 대중은 과거의 업에 의해 고통 받는 것도 아니요, 미래의 후생을 위해 현생을 갈아 넣지도 말라고 한 것이죠. 아는 것은 반대인데 깨달음은 석가와 같으니 아는 것은 없는데 머리는 겁나 좋은듯.
뭐 철학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불교 뿐만 아니라, 장자, 고자, 묵자, 공자 등도 그 시대의 시대정신은 간단하게 뛰어 넘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현대에 이르러서야 서양이 동양철학을 이해할 단계에 이르렀다고 하는 사람도 있죠. 철학은 누가 우월하고 누가 열등하다고 키재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철지난 철학으로 보일지라도 플라톤의 철학이 현대에 시사하는 바도 있을 것이고, 공자의 철학도 의미있는 부분이 있겠죠. 게다가 그 시대의 사회 구조를 생각해 본다면 공자나 장자가 들뢰즈나 메를로 퐁티보다 못하다고 말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ㅇㅇ 맞아 철학도 결국 시대의 산물이어서 그렇게 보는 게 일반적으론 맞을 거야. 다만 지금 시대에 철학을 한다는 건 확실히 그런 것과는 다를 거야. 지금 가장 인기있는 철학은 정치철학이고 그만큼 어디서든 그런 얘기가 필요하다는 거지.
동양에는 철학인지 애매모호한 종교가 많았던 것이다.ㅋ
그렇진 않고 단순히 불교만 얘기하자면 초기 붓다의 가르침ㅡ법이라 해도 좋고. 그게 인도의 너무 부조리한 종교에 대항하는 사상이라 종교적으로 흘러갔다고 보는 게 맞겠다. 개인적으로는 예수의 가르침 또한 비슷한 과정을 통해 종교화 된 거라 생각한다.
동양철학이라고 하는 것의 대부분이 학문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종교의 '가르침'수준이었다.
근거는?
도대체 네가 말하는 철학은 뭐냐? 하나만 예로 들어봐.
동양철학에서 탄생한 개념이 얼마나 되냐?? 지금 동양철학(?)이 철학인 척 할 수 있었던 것은 서양철학에서 만들어진 단어들에 빌붙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아예 동양철학 모르는 거 같네. 그런 거 필요없고 니가 생각하는 철학 하나만 대봐.
동양엔 철학이라고 할 게 거의 없다는데 뭘 대봐?ㅋ
아니 니가 생각하는 서양이든 동양이든 철학 이론 하나만 말해보라고.
그냥 동양철학(?)에서 탄생한 철학개념들이 얼마나 되는지 니가 밝히는 게 빠를 듯...ㅋ
아이고야...니가 말한 게 동양철학은 학문 아닌 종교의 가르침 정도에 머문다며. 동양철학 개념은 서양철학에 빌붙어서만 개념화 된 거고. 그러니까 학문으로서 서양철학 하나만 얘기해보자고. 그게 하나의 동양철학이랑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보자고.
동양철학에서 나온 개념은 무위, 공사상, 조화, 도 뭐 이런 거 있다. 이런 개념이 서양철학사에 언제쯤 등장한진 아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양철학(?)이 종교가 아닌 철학인가니까. 철학이었다면 철학개념이 몇 개라도 있었을 것 아니냐? 그 동양철학에서 탄생한 개념을 밝히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길인데, 너는 쓸데없는 것으로 논쟁을 피하려고 하고 있다.
아니 위에 말했잖아. 타이밍상 안맞은 거 같기도 하고.
니가 말한 것은 철학개념이라고 하기에 애매하잖냐??? 현재 철학계에서 저런 단어를 얼마나 쓰냐?? '환생'도 철학개념이 될 수 있을 듯...
그리고 동양철학에서 종교로 발전한게 불교, 유교 두 개 아냐? 둘다 충분히 철학적이고.
이건 뭔 개소리냐 당장 서양철학에서 무위, 공, 음양조화, 도 찾아봐라
동양에는 이런 철학개념(?)도 있다는 차원에서나 거론되는 수준이겠지. 니가 말하는 동양철학의 개념들은 현대철학에서 거론되는 경우는 1%로 되지 않는다고 본다.
그러자. 더 이상 대화가 무의미할 거 같다.
저 개념들 서양애들 20세기정도에서 발견한 것들이다
그리고 철학개념으로 인격신 개념과 영혼의 불멸성 얘기 하는데 윤회가 못 낄 이유가 없지않나?ㅋㅋ
동양철학(?)을 철학이라고 우기는 놈들은 양심에 털난 놈이거나, 멍청한 놈이거나, 멍청하면서 순진한 놈들이다.^^
너 참 못됐다.
철학적 가르침차원의 일침이다.^^
제대로 된 대화도 피하면서 그러지 마라. 난 니가 원한 답 다 했고 넌 내가 원하는 답 하나도 대답 못했다. 그냥 좋게 빠빠이 하고 다음에 또 보자.
동양철학(?)을 철학이라고 우기는 것은 교주가 싼 똥과 복숭아를 보며 싼 X물에 대고 '아~멘' 또는 '믿습니다.'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왜? 치열한 논쟁으로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았거든...
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까? 니가 말하는 철학이란 도대체 뭐냐?
농담이고 잘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