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게임보다 더 황홀한 경험을 한 적이 없어. 일단 연출에서 빛이 이렇게 소중하구나 느꼈고, 이게 아마 PS2였을 텐데 한 명의 소녀를 잡고 달려갈 때 패드에 전해지는 진동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져서 진짜 얘만은 구해야겠다 뭐 이런 생각했거든ㅋㅋ 사운드 트랙도 훌륭하고 인생 겜이었다.
내가 콘솔게임 위주지만 20년은 게임 한 거 같은데 'ICO'
레뽀(1.225)
2024-04-19 14:06: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PC 게임중에 '플레인스케이프 : 토먼트' 이거 해본 사람 있어?
레뽀(1.225) | 2026-04-19 23:59:59추천 0 -
가짜가 진짜가 되고 진짜도 가짜가 될 수 있는게 이 세상이야
[6]익명(223.38) | 2026-04-19 23:59:59추천 1 -
자신이 그냥 받아들인걸 이햐했다고 착각하가 쉽습니다
부기우(booogiu) | 2026-04-19 23:59:59추천 0 -
삶이란 얻기 위해 잃어가는 것 <--사실임?
익명(220.81) | 2026-04-19 23:59:59추천 0 -
다 마음에 안 든다
[26]고독사(125.248) | 2026-04-19 23:59:59추천 3 -
요즘 2인 이상 그나마 밖에서 먹을 만한 메뉴는 뭐라 생각하냐
[21]레뽀(1.225) | 2026-04-18 23:59:59추천 1 -
방금 안경을 밟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18]레뽀(1.225) | 2026-04-18 23:59:59추천 0 -
정치성향 정리해 준다
[3]익명(27.119) | 2026-04-18 23:59:59추천 1 -
동양철학자체가 반지성주의인듯
[42]익명(106.101) | 2026-04-18 23:59:59추천 1 -
선호하는 위인들
[4]익명(121.184) | 2026-04-18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