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게임보다 더 황홀한 경험을 한 적이 없어. 일단 연출에서 빛이 이렇게 소중하구나 느꼈고, 이게 아마 PS2였을 텐데 한 명의 소녀를 잡고 달려갈 때 패드에 전해지는 진동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져서 진짜 얘만은 구해야겠다 뭐 이런 생각했거든ㅋㅋ 사운드 트랙도 훌륭하고 인생 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