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과 물리법칙 그리고 그를 감각하는 정신외에는
다른 비밀이 없다는거임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물체에 힘을 가하면 가속도가 붙는다.
너무 당연한 원리고 나는 불교에서 힌트를 얻었음
있는 그대로가 전부이며 세상에 비밀은 없다.
내가 생각하고 정리한 진리다.
나는 그래서 불교수행자가 되기로함
동양이 다른건 다 미개해도 불교 원툴로 체면을 세웠음
다른거 쓸만한건 노장사상 정도
그외엔 다 버렸음
감각할수없는 대상에 대해서는 불가지론임
그건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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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가 없는 전체의 변화는 무성생식이다 외부가 있는 부분의 유성생식은 변화이다 깔깔깔~
전체가 파편화된 개성, 그거슨 불가지론 입니까? 아니면 자기유사성 입니까?
레베루 특급 지박령 선인장쥬스의 꿈속의 내용에는 그런게 있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