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회로가 다르다

사과의 이미지를 떠오르라고 하면
어떤이는 빨간색을 떠오르고
어떤이는 몸에좋다라는 상식을 떠오르며
어떤이는 자기가 사과와 관련된 접한 소식과 같은 유레카와 같은 단어를 떠올린다.
각각 듣고 생각하는 것은  다르다

어쩌면 하나의 생각을 통일하자고 하는것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토론을 하거나 대화를 할때도
어떠한 주제로 이야기를 했지만 방향성이 다 다를 수 있다
부딪히는 면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와 다를 수있다는것을 인지하자.
그 사람의 생각을 무조건 존중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를 받아들이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알면 된다.
보편적인 생각과 자신이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정답이 아닌 것은 아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는 나의 길로 갈 것이다.
그렇다고 또 쌍마이웨이로 살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자 라고 약속한게 있듯이 국가의 룰이 있고 법이 있고 지켜야할 것이 있다.
그리고 상호존중간의 예의도 지켜야한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 다르듯이 생각하는것이 다 다른데도 약속의 룰이란게 있다. 이렇게 정의하자해서 만들어진 규율과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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