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선전선동에 취약한 거같습니다.

사실,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 성향이 있네요.

특히, 유튜브sns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은 특정 소수의 의견이 마치 전체 의견인양, 알고리즘타고 전파될수있어서


중립적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데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런 환경은 마녀사냥, 조리돌림이 일어나기 매우 좋은 환경이지요.


철학 갤러리 여러분들 인생에 혹시라도,


마녀사냥, 조리돌림의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그것에 대한 대비책을 나름대로 생각해볼려고 합니다.


일단, 광기나, 흥분상태에 취한 집단 군중을 논리로 설득하는 건 쉬운 일은 아니죠.


또 내 말을 듣지 않을려고 하는것이 거의 대다수일테고.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말도 하지않는 것은 좋지 않을 듯하고.


어느정도 간략한 입장 표명, 그리고 적적한 논리적 설명만 하고,


중요한 것은


그들에 대한 의존적인 자세가 아니라, 


나자신의 삶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에대해서만


선택과 집중을 해서


도망치거나, 나에게 유리한 장소나 자리로 이동 하거나, 또는 일단, 은둔하거나


그과정에서 필요하다면 어느정도의 무력, 비겁한 수까지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내가 마녀사냥을 당하는 입장에서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건 솔직히 부질없는 행위라서


최소한의 타인에 대한 도덕만 남기고 


은둔, 도주, 파괴까지 고려해서 도덕을 세우는것이 여러분 인생에 이롭습니다.


철학자 여러분.


자존심을 너무 세우진 마세요.


세상이 자존심을 버리고 침을 질질 흘리며 여러분을 물어뜯을려고 한다면.


그것에 존중이나 존경을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