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에 있는 념글
정말 배운 사람들 혹은 전공자들은 되도록 가만히 있고 함부로 사람들 과소평가를 하지 않음. 그러나 어중간하게 자기가 생각을 조금 했다고 개똥철학으로 남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항상 남들을 무시함. 이 글도 좆도아님. 왜 재네는 나만큼 생각을 못하고 무식하냐고 충격받았다고 하소연하는 멍청한 글임. 자기가 그렇게 똑똑하면 서강올빼미같은데 가서 떠들고 토론을 하던가. 장담하는데 이런 애들이 뭐 철학을 열심히 파고 읽었을까?자기가 깨우친 줄 알고 막상 전공자랑 만나서 대화하면 밑천인 수준 드러나고 탈탈 털릴 거다. 다른 사람들이 보통 그만큼 생각을 못 미치는 건 딱히 그 생각이 필요가 없기 때문임.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에 치중하는 거고 그게 맞는 거임 조금만 생각해봐도 현실적으로 여기 갤러리는 솔직히 서강올빼는 커녕 같은 디시 독갤수준에도 못미침. 대부분이 허상같은 개똥철학이나 내뱉고 있고 철학적 사유에서 재능도 없는 애들이 나 좀 통찰력있다고 있어 보이려고 쌉소리나 하는 게 대부분임 오히려 일반인들보다 우리가 미련한 거임 물론 나도 그렇고 부인을 안함 그러나 자기객관화좀 잘해 병신들아. 우리는 똥글 싸는 기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님도 이미 과소평가를 하고 있네요. 그거 아세요?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혐오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조롱하고 비난해도 딱히 무의미합니다.
여기는 객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만한 게 뭐 있음? 저런 병신글이 개념글에 올라가는데. 고대그리스 철학자보다 논증이 뛰어난 것도 아니야. 인간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심도있는 고찰로 시작해서 결론을 내리는 게 아니라. 어중간하게 뇌과학적 개소리를 섞고 남들 무시하고 철학인양 짓껄이는 글이 추천가는 게 현실인데 대체 어느부분에서 과소평가하는 거임?
인간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하나입니다. 비난과 조롱 그 의사표현에 대한 반응으로 하는것도 자유지요.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자유로 자유를 막을 수있겠습니까?
모든 인간의 생각은 그자체가 현상계의 현상으로서 충분히 연구하고, 탐구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맘에 안드는 적이라도 그 적으로부터 배우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헤겔의 교훈입니다.
철학은 사변을 위주로 하기에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헛소리인건 매한가지임
93684406 군대안감
나도 좋은 글은 아니라고 봤는데, 근데 일단 과정으로서는 어느정도 인정해. 저걸 인정하냐 아니냐가 철학에 대한 하나의 자세랄까 포지션? 을 결정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좀 더 풀면 헤겔적 입장에서 저런 걸 겪고 지양을 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자세로 철학이나 지식들을 얻을 수 있고, 난 이게 훨씬 더 중요하다 보는데ㅡ저런 것을 통과해야 저런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거지.
유 루저 GgalGgalGgaL~
팩트) 어그로 끌리면 진거다
깝돌이(어중이)가 결국에는 세상을 바꾼다!
서강올빼미 우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