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타인들에게 기대하지는 말자.


세상에 너무 기대감을 품는 건 항상 어느정도 도박이다.


나 자기자신에게 기대를 하는건 괜찮다. 


나 자기자신은 내뜻대로 할수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근데, 


나자기자신도 아닌 타인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지수적인 부분.


그것을 그리고 제대로 실천할지에 대해서도 미지수적인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