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사고는 확률론적 추론을 거치진 않지만
보이는 현상들은 모두 확률로 표현이 가능하다.
인간의 사고과정을 완전히 이해할순없지만 현재로선 확률적 접근이 최선이다.
마르코프 체인은 확률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과거와 현재 상태가 주어졌을때 미래의 확률분포가 과거와 현재의 상태와 독립되어 결정된다는것을 설명한다.

즉 미래는 현재와 과거에 대해 의존적이지 않다는 뜻이다.

이러한 접근은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할 수있는 아주 핵심적인 포인트가 된다.
그렇지만 이상하지 않은가? 미래는 현실과 과거에 영향을 받아 펼쳐질것 같다는게 내 첫번째 생각이였다.

정말 어려운 개념이지만 객관성이라는것에 독립적 허용이 가능해지는듯 하다. 독자적인 관점에서 시간은 서로 Joint되어있지만

객관적인 관점으로 보면 각각의 상태들은 서로 conditional하다.


독립된 각각의 상태들로 시간의 연계를 풀수 있게해주고

인간이 시시각각 변하는 대다수의 것들을 확률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해준다.




나중에 가능하면 이를 실존주의에 연관해서 해석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