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이란 개념이 맨처음 거론될 당시 슈뢰딩거와 아인슈타인의 논쟁중에 아인슈타인이 남겼던 말이다.

우리는 우연과 필연 다르게는 확률과 운명에 관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현재 학계는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는쪽으로 기울어져있다. ( 신학이야기 아님! 모든것은 양자역학적인 관점에서 확률로서 표현되는것을 설명함)
여기서 또 시뮬레이션이론같은 흥미로운쪽으로 나오는것같은데 이건 넘어가고


아모르파티에 관해 연관하여 적어보고싶다. 아모르파티는운명을 사랑하라라는 말로 비록 여러 시련들은 우연으로 다가왔지만 그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그 고난과 삶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다.

우리는 창조되었는지 진화되었는지 확실히 모르지만 어찌됐건 태어나서 사회를 겪고 있다. 이것은 우연일까? 운명일까? 아마 우연일것일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한 우연으로 모든것을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물리학의 바탕이 되는 이론이다. 하지만 미시적세계를 해석할수 없던 한계가 있었다. 슈뢰딩거의 양자역학은 그러한 미시적 세계를 이해하는 시작이였고 현재는 거의 정설이다.( 생각보다 양자개념은 우리 삶에 빠르게 투입되고있다.)
양자역학은 기존 상대성이론들로 설명할수 없던 현상들을 해석한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도 마찬가지다. 운명은 보이진 않지만 존재한다. 개개인의 마음속에서 강하게 작용하고 끊임없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아모르파티는 철학의 양자역학이라 볼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