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僞善)은 적어도 사회적인 평화와 질서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모방할려고 하는 것임
비록 그 의도는 순수하지 않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사회를 유지하는데 있어 위선이 도움이 될수는 있음
그에 반해 위악(僞惡)은 사회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안됨. 위악적인 언행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냥 쎄보이기 위해서임. 특히 힘이 없는 찐따들일수록 오히려 위악에 더 끌림.
온라인 커뮤에 위악이 판치는 이유임.
단지 약해보이기 싫다는 이기적인 이유로 위악을 추종하다가 사회 질서 자체가 무너짐.
위선도 선해보이고 싶다는 이기적인 이유로 하는걸수도 있음. 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위선이 사회를 지탱하는 근본이 될수도 있다는것임.
위악은 아무런 도움이 되는게 없음. 그냥 쎄보이고 싶다는 찐따들의 반사회적 발악에 불과함.
위선보다 위악이 더 싫은 이유
익명(211.222)
2024-04-26 15:48:00
추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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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디씨야 말로 대표적으로 위악이 판치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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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유일한 철학자다!
아아 니체의 인물사진을 걸어놓고 위선과 위악의 문제를 따지는 경우가 왜 없나 했다. 자타칭(타칭:고종석, 김정환, 김재인 등등) 한국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부르는 인하대 교수 김진석 씨가 바로 방장211님과 똑같은 말을 했지. 나도 한때는 방장님의 저 말을 믿었다. 그런데 그거, 아니 그 자체가 전혀 철학적이지 않다. 즉슨, 위선이나 위악은 결국 개인의
가치판단 영역을 넘어서지 못한다. 김진석 씨는 자신의 글 '초월에서 포월로' 또 '소외에서 소내로'에서 한결같은 개인주의적 극기를 강조하다가 결국 한다는 말씀이 바로 이 "위악보다는 위선"이다.
권위와 권력은 어떻게 다른가의 시시한 문제를 고민하는 게 결국 김진석 씨의 한계였다; 김진석 씨도 서울대를 자퇴하여 또 스스로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박사학위를 따왔지만, 그가 이 사회(한국사회)에 기여한 건 아무것도 없다. 그는 마치 한국 철학강단의 판관자로 군림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인류(우리가 아는 홍적세 이후의 역사적-실은 과학적-발견으로서 아는)는 그 진화의 특이점이 마치맞게 적용(적응 아님; 우연)된 하나의 생물 집단 곧 유기체일 뿐, 그가 특별한 진화의 요소를 내재하고 있다거나 형이상적 신성원리를 부여받았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우선 칸트에 관한 오해를 짚고 넘어가자. 1. 칸트는 개인의 위선과 위악의 문제를 사회의 평화 또는 질서와 맞닿게 사유한 일이 없다=순수이성비판. 1.1. 따라서 사회윤리와 개인의 신념에 관한 모든 선언은 칸트의 정언명령과 어긋난다.
1.2. 각설하고, 개인의 선함은 본디 인간의 사회적 의무다: 그 의무적 선함이야말로 인간의 운명이다.
1.3. 거기서(그렇게 의무적인 선함에서) 바로 이성이라는 인간의 특질이 발현한다.
1.4. "내가 하고자 아니 하는 것을 남에게 강요하자 말라(누가6:31 또 마가 7:12)"
ㆍ ㆍ ㆍ 여기엔 다른 아무 조건도 개입하지 않는다.
판사 문유석의 경우. 문유석은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차석으로 입학한(니미시바 서울대 법대는 전부 수석이 차석이래: 하기야 한두 문제의 서열 차이이니까) 후 그와 비슷한 학력(?)으로 제36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26기생으로 사법연수원에 입학한다. 그는 병역의 의무를 다하였던가?
*수석이 '아니면' 차석이래! *1) 중학교 1학년 때 내 단짝 x재호군도 92년 학력고사 당시 서울대 경제학과를 차석으로 들어갔다 한다. 그 해 전국수석이 서울대 경제학과 수석이었다.
아무튼 서울대 출신의 1969년생 문유석 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직을 끝으로 퇴직합니다.(후, 힘들다. 똑같은 사람이고 매한가지의 직능, 직업인인데 사법부 관료를 말할 때 우리는 왜 이렇게 조심스러울까요? 그들은 우리와 다를 게 없는 사회 구성원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그렇게 말하는 이도 없어요!) 이미 그들은 우리와 다른 세계, 또는 다른 층위의
사람이지요. 한 공간에 머무는 이질적인 존재, 그게 바로 '권력'입니다. 그러니 권력 자신은ㅡ한 공간에 머문ㅡ타자와 다른 자신의 독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거나(당연하게 여기거나), 타자와 동격을 이루는 자신의 처지를 마치 신성의 배려인 양 여기지요.(진짜 정신병자는 바로 국가권력인 판검 관료입니다.)
에이시발 개쪼다같은 한국판검사년놈과 인연을 묶어 말을 섞는다는 게 내 일생일대의 수치다!
: 무학무졸의 내가ㅡ판사를 건드리는ㅡ이런 말을 하면 당황스럽죠? 그런데 쟤들(판검변)은 나의 이런 못난 말을 수시로, 당연하게 합니다.
판사 문유석의 경우를 연역하기 전에 잠깐!
판사 문유석 씨는 나의 이런 포즈(도발)에 두 가지 반응밖에 없어요. 1. 무시한다. 2. 고소한다.(무조건 이긴다: 고독사를 반드시 실형살게 한다.)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노래 한 곡 듣고 오겠습니다.
위선과 가식이 없었으면 호모 사피엔스는 진작에 멸종했어 처음부터 위선, 가식을 부리도록 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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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이란 곧 지혜다 거짓말이란 곧 지혜이고 그게 어떻게 보면 노하우라 할 수있다 하지만 위선도 악용될. 수 있단 사실을 명심해야된다 위선을 사용해 남에게 피해를 끼친다면 그것이 과연 사회에 도움이 되는 행위일까 이것도 작성자의 한 생각일 뿐이다
위악 ㅋ 위악이란 단어는 없는데 걍 철갤러가 만들어 낸것 같다 위악이 아니라 허세 허세를 부리는 것은 동물의 본능이다 살기위한 하나의 생존 수단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생존을 부정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허세를 누구나 부리지 않는다면 사람은 어쩔수 없이 그사람을 좆밥으로 보게된다
내 생각엔 일상적 감정을 모두 진술화하는 것은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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