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 사는건 진짜 좆같구나


    내가 여자였으면 당하지 않았을 그런 끔찍한 일들...


    한번 적어볼까...?


    애초에 일단 


    하나의 인간으로써 평생 남만 사랑해야하는 저주에 걸린 정체성이란...


    그걸 다 떠나서

 

    남자로 사는 두려움...


    태어났을때부터 전쟁터에 홀로 놓여있는 쓰레기같은 환경이란 ㅋㅋ


    평생 도망쳐야만 하지...


    그게 바로 쓰레기같은 남자의 정체성이야


    남자는 사회를 위한 도구... 여자를 위한 도구...


    딱 그 취급이다


    내 인생을 살펴보자면


    또라이같은 남자새끼들에게 시달리며 살았지


    어찌나 쌍욕을 날리며 위협을 가하던지...


    난 무서웠지만 그 누구도 나를 보호해주지 않았어


    마음대로 자지를 만지고 레슬링 기술을 꽂아도


    나는 저항을 할수가 없었지


    이 게이새끼들은 서로 자지를 만져주는것도 좋아하나보다


    좀 만만하다 싶으면 샌드백 취급하는 꼬라지를 직접 느끼고 살아왔다고


    남자는... 사람 취급도 못받는다고


    이젠 지쳤어 


    아무것도 안해 아무것도 못해


    날 죽이든 마음대로 해라


    오직 나만 짐작하고 느낀건진 모르겠지만


    남자라는 정체성은 사실


    머리에도 문제가 있다


    여자와는 다르게 


    남자는 본인을 희생시키는것을 미덕으로 아나보다


    남자라는 정체성을 달고 태어난것만으로도 죄가 성립됬다고 느끼는 것.


    어째서일까?


    본인이 생물학적 벌칙을 수행한다는걸 아주 잘 알고있나? 


    군대, 타이타닉 같은것을 보면


    남자는 자진해서 희생을 요한다


    난, 여성을 까내리는 남자를 절대로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여성은 적어도 자진해서 희생할만큼 남자만큼 멍청하지는 않아


    남자가 여자를 욕하는 경우는


    애정 결핍이거나 


    여자를 부러워 해서 겠지...


    본인이 여자보다 못나다는걸 아주 잘 알고있잖아


    본인이 여자를 위한 도구라는걸 아주 잘 알고있잖아


    자진해서 희생도 할줄알고 말이야 한심하게


    그 누구도 남자로 사는것에서 현타를 못느끼나?


    지키고 싶은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군대에 끌려가는 한심한 족속들이


    아무런 회의감을 못느낀다고?


    세상은 남자에 대해서 너무 잔혹하게 굴지 않나?


    이제 좀 깨닳을때가 된것같은데 


    남자로 태어난게 죄가 아닌 벌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