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대다수의 현대인들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
그곳의 마음속 한가운데에는 다음과 같은 집착이 있다.
"나는....나 자신이 싫다.....나는 왜 약하지? 나는 왜 이모양일까? 하.....하....이걸 감추고 싶다...."
그래서 자기보다 약자앞에서 그들을 조롱하고, 혐오하며
강자에게는 그들을 숭배하고, 아첨한다.
하지만, 강자들에게 하는 이들의 아첨속에는
그들에 대한무의식적 혐오가 담겨있고,
약자들에게 대한 혐오와 조롱 속에는
그들에 대한 무의식적 동정과 연민이 담겨있다.
이들은
자신의 마음속의 잠깐의 자위행위를 통한 위안을 위해서
타인들에게 침을 뱉는 자들이다.
그 침이 달콤할수도,역할 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자기기만, 자기자신을 똑바로 마주보지 않는 겁쟁이의 심정이 있으며
더욱더 들어가자면
일종의 현실을 왜곡시키고, 동시에 도피할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
하지만, 아무리 왜곡시킬려고 해도, 도피할려고 해도
은연중에 자신이 감출려고 하는 진실이 그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드러나게 되면...
이들은 그것 앞에서 허무함과 고통을 겪게 된다.
이 허무주의와 고통은
곧, 자기자신이 이때까지 해왔던, 위안마저도 파괴하게 되며
더이상 지속하기 힘들게 만든다.
더이상 강자들에 대한 아첨도, 약자들에 대한 혐오와 조롱도 다 무의미해져버린다.
내가 이때까지 뭘한거지? 라는 공허한 마음이 남는데.
이 공허한 마음은 그자체가 하나의 집착이자, 그 집착의 잔상인 것이다.
모든 사람이 다 가치있고,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맞는 말이다.
만약, 어느 부분, 일부만을 가치있다고 하는 순간,
그 가치는 전도되어
어느순간
허무함과 공허함을 부르고,
더이상 그누구도 존중받지 못하게 될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혼란한 사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솔직하게 자신과 세상의 문제에서 똑바로 마주봐야 한다.
거기서 눈을 돌리지 마라.
그자가 나의 이웃이라면, 그자는 곧 나의 미래가 될수도 있다.
본성. 역사 이래로 강자는 약자를 병탄한다 한번도 아니었던적 없다 다만 강약의 차이만 있을뿐이며 조선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악랄한 위치에 있었을뿐이다 그리고 문화는 연결되어 흐른다 이것은 본성이다.
강자는 그 호화스러움 속에서 다시 새로운 강자에게 썰린다.
그 새로운 강자가 태어날때가 바로 , 미네르바의 부엉이이 있는 황혼에서부터다.
Wow! 퐉~ 초능력 아죠씨 그 초능력으로 폐지 많이 모아서 행복 하시길..
원래 역사가 다 그래. 마음껏 비웃으시게. 조롱도 하고. 마음껏. 다 재밌게 하시게나. 없는 말을 꾸미며 조롱하고 비웃는것도 못할 건 없지.
근데, 네가 마음껏 조롱하고, 비웃었다면,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똑같이 당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찡찡댄다면 그것도 자유긴하지.
왜 삐짐;; 화났다면 미안 그냥 생생한 이미지 언어로 전달 하려고 했을뿐..
마음껏 쓰시게. 나도 마음껏 하지.
마음껏 행동하시게. 나도 마음껏 행동하지.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이성이 본성을 이겨주리라..형이상학적 세계관도 한국에 오면.. 흠..보고 듣고 경험하는바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