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이 나쁘니 마니(칸트), 죽음 이후가 어떠니 마니(하이데거) 하는 건 순전히 그들의 믿음이며 망상입니다. 죽음은 죽는다는 실존적 사건 이외의 다른 어떤 의미도 없습니다. 용기있게 자살하는 자는 용기있는 군인의 죽음과 다를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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