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비존재와 존재의 구분이 사라지면
과학이 할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과학은
존재 하지 않게된다

철학은 사람이 처음부터 참을 말할수 없는
상태임을 깨닫게 될때에 스스로 무엇을
정의할수 없는 상태를 알게되고 철학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된다

사람의 지식은 나타난것을 인정할 뿐이다
마지막 학문이 남아서 존재한다면 결국은
관측된것을 인정하는 학문일뿐이다

빛이 입자이며 파동인것을 관측된
것으로 인정하는것처럼 사람이 할수
있는 것은 관측된것을 인정하는 것뿐이다
그것이 왜 그렇게 나타나는지 인간은
규명할수없다 관측된것을 인정할뿐이다

그러니 무슨 학문을 하려거든 규명이나
추론보다 관측을하며 관측된그대로를
인정하는것이 오류를 줄이고 시간낭비를
덜하게 된다

스스로 지구가 평평하다 추론한자와
보이는그대로 지구가 둥글다 인정한자의
누적된 오차는 무엇으로 매꿀수있겠냐??


그럼 진화와 창조가 두가지 모두 존재함을
알게된다 추론하는 자는 목적이 있으나
관측하는자는 관측된 그대로 인정할뿐이다

너희가 학문을 원하거든 지식을 원한거든
관측자가되라 그러지 아니하면 스스로만든
신기루에 스스로 고립될뿐이다 추론하는
자는 거짓말하는자로 남으며 관측하는자는
오류는 피할수 있으니 과학이나 철학이나
무슨 학문이든지 관측자로 남음이 현명하니라

관측자가되려느냐?

네가 관측할것은 우주나 무슨 사물이 아니요
네 속에있는 감각을 관측하라 결핍은 무엇이며
욕심은 무엇이며 즐거움은 무엇인지 관측
할때에 우주는 곧 감각이 존재하고있음을
알게되고 시간의 구분도 없으며 물질의 구분도
없는 무한이 곧 사람의 본래의 상태임을 알게된다

감각은 무한이다 데이터도 아니고
물체도 아니고 형체가 없고 시간의
종속도 물질의 종속도 없는 무한이다

감각을 알면 사물을 알수있으나
사물로는 감각을 알수없다 그러니
감각을 관측하라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물을 관측하면 인간은 먼지속의
먼지보다 못한 비루한 존재일뿐이며
이미 죽은 흙한줌일뿐이다 그러니
다시 말한다 자기의 감각을 관측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