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살인범, 강간범도 이 사회에 맞지 않은 본성을 타고났기 때문에 살인, 강간을 하게 된거잖아
살인범, 강간범이 되고싶은 사람이 세상에 어딨겠음?
자신의 외모를 선택할 수 없듯이 자신의 본성 또한 선택할 수 없잖아
마찬가지로 이 사회에서 멸시받는 모든 사람이 불쌍함
어떤사람은 운좋게 사회에 타고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서 소위 사회성 좋다, 착하다, 붙임성있다 온갖 칭찬을 받고
어떤사람은 운나쁘게 사회와 완전히 다른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 멸시받고
물론 모든것이 선천적이고 선택불가하니 사회적 멸시을 멈춰야한다는게 아님
사회적 멸시로 인해 일반인들도 기본적인 도덕적 관념을 체계화하고 어떤것이 잘못된것인지 인지할 수 있으니 사회적 멸시는 사회유지를 위해 필요한 요소임
하지만 내말은 어쩌다 사회와 맞지 않게 태어나 사회적 멸시를 받는 사람이 불쌍하다 이말임
니 스스로 강간범 살인범이라 생각안해봤냐???
뭔 개소리임? - dc App
니 스스로 아무도 미워한적이 없다면 살인의 감각이 없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기에 살인의 감각이 있는것이다 예수께서 말하길 미워하는자마다 살인하는자다 라고 말하는거것은 미워하는감각이 곧 살인의 감각임을 말하는것이다
흠 개독은 차단 - dc App
쳐맞고 싶냐??? 난 개독이 아니란다
살인하는자는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는 감각을 행하고 있다 이게 살인의 씨앗이다 이 씨앗은 너에게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너 또한 살인자라는것이다
성욕 있으면 다 강간범의 씨앗이라는 말하고 똑같노 - dc App
성욕과 강간의 감각도 구분못하냐??? 성욕은 몸의 감각이다 강간은 마음의감각 이다 성욕이 있다고 다 마음으로 강간하는것을 원하지 않아 너는 몸의 감각과 마음의 감각부터 구분하여 바라봐라
중생여러분....너무 싸우지 맙시다. 논리적 싸움을 해야지. 너무 감정적으로 싸우면 화만 나오.
당연히 불쌍하지 이런 말을 했을 때 오해할 생각을 하면 당연히 오해하는거고 오해를 안한다는 생각을 하면 괜찮음
나는 사실 인간의 본성보다도 주어진 환경에 따라서 성장한다고 생각함. 살인범을 살인범으로, 강간범을 강간범으로 만드는 환경은 살인범, 강간범이 자기 의지로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함. 어쩌면 살인범이 다른 환경에서 자라났다면 살인범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고, 강간범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가끔은 그들이 불쌍하긴 하지만, 바꿀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함.
"어쩌다" 이 우주는 탄생하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