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화를 보면 됨.. 일본 신화부터 성적인 요인들로 일본을 탄생한 신화에서 비롯됨....
또 일본의 애니미즘 성향의 신앙인 신토도 성적인 행위를 통해 농사 풍요를 기원했음..
그리고 일본인이 혼네다테마에 같은 속마음의 문화가 탐미주의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성향이 강해지고
또 그러면서 성과 관련된 내면 심연 세계에 더 잘 파악하게 되는 게 아닌가 싶음..
이런 류의 신화가 있는게, 이집트인데, 고대 이집트도 성적인 요인이 신화의 근본으로 설명됨..
또 인도도 우파나샤드 같은게 그런 느낌임.. 그게 탄트라나 카마수트라로 파생됐음..
공통점은 성=창조=창조는 쾌락과 환희를 주는 느낌의 사고관으로 비롯된게 아닌가 싶음..
원래 원시인들이 그런거 좋아함 다른나라들도 다 그런거 했는데 다른나라들은 다 없어지고 일본은 안없어진거임 걍 그정도지 일본이 특별히 성진국인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