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 이중측면론 이라고 표현해야하나
걔 세계관이
세계=신 = 유일하고 근본적인 실체
세상 모든 실체 => 신의 한 측면, 속성, 모드
정신(사유)랑 물질(확장) 또한 신의 한 속성
따라서 정신적 흐름 과 물질적 흐름은 동일한 흐름의 서로 다른 속성(측면)
그렇기 때문에 정신과 물질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표현 자체가 무의미함
왜냐하면 애초에 본질적으로 같은 흐름이기 때문
이렇게 이해하면 맞냐?
스피노자 이중측면론 이라고 표현해야하나
걔 세계관이
세계=신 = 유일하고 근본적인 실체
세상 모든 실체 => 신의 한 측면, 속성, 모드
정신(사유)랑 물질(확장) 또한 신의 한 속성
따라서 정신적 흐름 과 물질적 흐름은 동일한 흐름의 서로 다른 속성(측면)
그렇기 때문에 정신과 물질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표현 자체가 무의미함
왜냐하면 애초에 본질적으로 같은 흐름이기 때문
이렇게 이해하면 맞냐?
그런 거 읽지 말고 가족주의나 배우거라
스피노자는 이해하는게 아니라 느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