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정비사가 버스 회사부터 정비비용 외상값을 500만원을 못받은지 6개월 버스는 어느 사막 한가운데 고장이나서 내부온도가 50도를 올라가는데 버스기사는 정비사를 콜 했으나 밀린 외상값부터 스마트폰 계좌이체 하면 출동하겠다는 정비사 만약 회사가 정비사에게 외상값 지불을 거부하고 일단 승객이 위험하니 수리비용은 차후 다 지급할테니 정비사한테 출장수리부터 가라고 했는데 정비사가 외상값부터 이체하라며 완강히 거부 만약 승객이 열사병으로 쓰러지면 누구 책임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