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인간을 객관적으로 투영하지 않고..
악을 극단적으로 만들어내고 있음..

비교적 선한 사람이 싫어하는 대상을 극단적인 악으로 그려내고 있음.. 그로 인해 인간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눈을 망각기키고 있음..

아주 개젖같은 세계관임..
왜 이런 젖같고 열등한 세계관이 한국에서 흥한건지 어처구니 없다.. 그냥 이스라엘 신화로만 남았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