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허구헌날 수십 수만가지의 정보들을 보고 듣는 과잉정보화시대에서
대가리가 맛이 갔는지 머리가 아프고 뭐가 옳고 그른건지 헷갈릴때가 있다
이성을 통해 진리를 추구한다는게 난 이해가 도통가질 않는다
진리를 추구한다면 마침내 그 진리란것을 찾게 되면 그 진리의 명제는 뭐고 그 진리를 찾으면 인생이 끝나는 것인가 그게 종점역인가
그럼 그 진리란것은 뭐길래 진리 빠돌이들이 그렇게 많은 것인가 생각이든다
수많은 철학자들이 진리를 갈구 했지만 지금와서 남는건 없었다
진리란걸 찾아도 배를 곯을 사람은 계속 곯을거고 가난할 사람은 계속 가난하다 아플 사람은 계속 아프고 뒷담화 하면서 까는사람은 계속 깔꺼다
아무리 허구헌날 니들이 여기서 담소나눠봐야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양이 있으면 음이 있고 음이 있으면 양이 존재하듯 니들이 여기서 백날 입털어봐야 세상은 정교하게 잘 굴러간다
지금 양자얽힘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그게 뭔 뜻인지 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애초에 불완전한 존재이고 완전할 수가 없으며 그렇기에 신의 뜻을 이해하는건 불가능하다
태초에 반드시 무슨 원인이 있었기에 우주가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아무이유없이 뿅하고 우주가 생겨났다는게 더 사이비고 이상한 신념에 빠진거라고 생각한다
니들이 여기서 우열이 맞으니 우열 낮은 새끼들말은 개소리로 치부해도 된다니같은 개소리로 열변을 토해봐야 난 뒤질때까지 그말에 인정을 못하며 인간은 환경따라 그환경에 맞춰 진화하는 동물일 뿐이란 이론을 믿을 뿐이다
백만년전엔 인간이 원숭이나 생김새가 비슷했는데 그땐 미의 기준이 뭐였을까
그런식으로 따지고들어가면 반박할거리는 차고 넘친다는걸 알아줬으면 한다
여기만 오면 방구석 좆문가 빙의해서 내글까내리는거 진짜 줘패고싶다 씹새끼들
진리가 만약 신의 뜻이라면 진리를 찾아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본다
나도 솔직히 진리 찾아봐야 무쓸모란 의견이었지만 아니다
백날 천날 유물론자 마냥 자본주의의 노예마냥 돈 섹스 마약만 쫓으면 그저 도파민에 찌든 쥐새끼나 똑같다고 본다
그러면 삶에 있어서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본다
그러면 허무주의에 빠져서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보내게 된다고 본다
결국 태초에 무언가가있고 그걸 과학이든 철학이든 뭐든간에 그걸 풀어내는건 좋은 행위라고 본다
또 마음가는대로 하면 그게 곧 옳은 행위고 작위적으로 하면 나쁜행위가 되버린다
걍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젤 낫다고봄 어렵지만
대가리가 맛이 갔는지 머리가 아프고 뭐가 옳고 그른건지 헷갈릴때가 있다
이성을 통해 진리를 추구한다는게 난 이해가 도통가질 않는다
진리를 추구한다면 마침내 그 진리란것을 찾게 되면 그 진리의 명제는 뭐고 그 진리를 찾으면 인생이 끝나는 것인가 그게 종점역인가
그럼 그 진리란것은 뭐길래 진리 빠돌이들이 그렇게 많은 것인가 생각이든다
수많은 철학자들이 진리를 갈구 했지만 지금와서 남는건 없었다
진리란걸 찾아도 배를 곯을 사람은 계속 곯을거고 가난할 사람은 계속 가난하다 아플 사람은 계속 아프고 뒷담화 하면서 까는사람은 계속 깔꺼다
아무리 허구헌날 니들이 여기서 담소나눠봐야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양이 있으면 음이 있고 음이 있으면 양이 존재하듯 니들이 여기서 백날 입털어봐야 세상은 정교하게 잘 굴러간다
지금 양자얽힘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그게 뭔 뜻인지 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애초에 불완전한 존재이고 완전할 수가 없으며 그렇기에 신의 뜻을 이해하는건 불가능하다
태초에 반드시 무슨 원인이 있었기에 우주가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아무이유없이 뿅하고 우주가 생겨났다는게 더 사이비고 이상한 신념에 빠진거라고 생각한다
니들이 여기서 우열이 맞으니 우열 낮은 새끼들말은 개소리로 치부해도 된다니같은 개소리로 열변을 토해봐야 난 뒤질때까지 그말에 인정을 못하며 인간은 환경따라 그환경에 맞춰 진화하는 동물일 뿐이란 이론을 믿을 뿐이다
백만년전엔 인간이 원숭이나 생김새가 비슷했는데 그땐 미의 기준이 뭐였을까
그런식으로 따지고들어가면 반박할거리는 차고 넘친다는걸 알아줬으면 한다
여기만 오면 방구석 좆문가 빙의해서 내글까내리는거 진짜 줘패고싶다 씹새끼들
진리가 만약 신의 뜻이라면 진리를 찾아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본다
나도 솔직히 진리 찾아봐야 무쓸모란 의견이었지만 아니다
백날 천날 유물론자 마냥 자본주의의 노예마냥 돈 섹스 마약만 쫓으면 그저 도파민에 찌든 쥐새끼나 똑같다고 본다
그러면 삶에 있어서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본다
그러면 허무주의에 빠져서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보내게 된다고 본다
결국 태초에 무언가가있고 그걸 과학이든 철학이든 뭐든간에 그걸 풀어내는건 좋은 행위라고 본다
또 마음가는대로 하면 그게 곧 옳은 행위고 작위적으로 하면 나쁜행위가 되버린다
걍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젤 낫다고봄 어렵지만
환경 맞춤 진화론 순서 순서 맞춤 생존론 사상 건곤 천지인 자유 평등 박애 기술 A.l 순서혁명 환경 생성 진화론 순서 맞춤 순서 진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