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을 통합시켜서 전체를 보려는 노력만 거의 중요시 했지.
그것을 쪼개고 쪼개서 논리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를 거의 하지 않았음.
물론 그런 철학자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모든 것의 탐구의 시작은 일단 개념을 쪼개는 것임.
동양 철학의 정수라 불리는 논어를 읽어보면
이건 차라리 읽지 않는 게 낫다고 봄.
어떤 것을 통합시켜서 전체를 보려는 노력만 거의 중요시 했지.
그것을 쪼개고 쪼개서 논리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를 거의 하지 않았음.
물론 그런 철학자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모든 것의 탐구의 시작은 일단 개념을 쪼개는 것임.
동양 철학의 정수라 불리는 논어를 읽어보면
이건 차라리 읽지 않는 게 낫다고 봄.
그냥 도덕책임. 그냥 사람 만나서 이런 도덕예의 지키면 좋을듯. 딱 이정도.
동양은 언어에 묶여있고, 심미적 느낌에 얽매였기 때문이지. 논리를 원한다면, 결국 수학으로 간다.
이거맞는것같다 언어에 묶여서 심미적으로만 가는거고 논리와는거리가멀어지는듯
수학은 서양에 있어 피타고라스가 있다.
전체가 아니라 직관을 이용해 본질에 집중했던거지.. 서양은 쪼개서 계단 밝아가는 느낌이라면. 근데 후자의 경우 상당수 쓸모 없는 소리도 너무 많아져서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음..
일단 똥양인 자체가 논리, 분석과는 거리가 먼 인종임. 자연과학 성과를 봐도 그렇고 철학에서도 뭔가 신박한 논증을 보고 싶으면 서양 철학자를 공부해야지 동양 철학자들이 하는말 들어보면 이건 뭐 나보다도 말을 더 못함. 펼치는 주장도 진부한데 일단 말이나 글 자체를 못쓰고 언어능력도 후달리는 느낌. 멀리 갈것도 없이 여기 철갤만 봐도 얼마나 수준 떨어지냐 디씨라서 그렇다는데 해외 reddit philosophy 페이지만 가도 논문 수준 글 매일같이 올라온다 특히 한국은 철학이 무슨 어려운 단어 써가면서 하는 말장난인줄 아는 병신새끼들이 너무 많음 진짜 철학 고수는 사물과 현상을 깊게 분석할 수 있고 논증을 논리적,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놈들임. 내 경험상 한국과 동양엔 그런 부류 거의 없음
별 좆도 아닌걸 난해한 단어 써가면서 설명한다고 '철학'이 되는게 아니라 애초에 아이디어 자체가 참신해야 함. 진짜배기 철학 명문들의 공통점이 "이렇게도 생각이 가능하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는건데 내가 똥양 철학자 글을 읽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거의 없다
말 진짜 잘하네
인종 차이보다는 그냥 문화권 차이지 논리와 분석과 거리가 먼 인종임 이러네
어린이의 낙서와 대가의 추상화는 겉만 보면 똑같지만, 그 속에 담긴 사유로 인해 차이가 생기는 건데. 동양철학의 문제는 형이상학에서 정점을 못 찍었다는데 있음. 인상주의를 넘어서지 못한 추상화는 낙서일 뿐이라는 거..
논어를 읽고 아무런 감정이 없다는건 동서양 철학을 떠나서 한명의 인간으로서 너무 협소한 시각을 가지고 살아가는게 아닌가... 숲에있는 나뭇잎 갯수 하나하나를 다 셈한다고 해서 숲을 봤다라고 말 할수 있는가? 논어는 논리학이리기 보다는, 삶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에 대해서 더 많은 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