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을 통합시켜서 전체를 보려는 노력만 거의 중요시 했지.

그것을 쪼개고 쪼개서 논리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를 거의 하지 않았음.

물론 그런 철학자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모든 것의 탐구의 시작은 일단 개념을 쪼개는 것임.


동양 철학의 정수라 불리는 논어를 읽어보면

이건 차라리 읽지 않는 게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