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이란 겉보기에 옳은것처럼 보이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것임
그러나 도덕은 밥을 맥여주지 않음
섹스를 할 수 있게 해주지 않음
돈을 벌어다주지 않음
돈, 섹스
이런 본질적인 욕망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타고난 능력과 배경이 필요함
우리는 이런것들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벽에 부딪칠 수 밖에 없음
거기서 우리는 도덕이라는 아름다운 것과 마주함
도덕은 겉보기에 아름다우며
누구나 이를 실천할 수 있음
실체가 없는 것에 의지하며
한 번 빠져들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는 점이
종교와도 결이 같다고 할 수 있을듯
도덕이야말로 현대의 종교다
도덕경을 만든 노자사상에서 파생된게 성에너지의 기가 나오고 방중술이 나오고 성을 긍정적으로 봤는데? 인간의 자연스러운 거라고 봤고, 개독 같은 청교도 계열들이 금욕주의였지...
도덕이 없는 사람은 없다네.
도덕적으로 살면 결국 자기가 이득인 걸 꼭 남들이 이득인 걸로 착각하겠지 비도덕적인 애들이 행복해 보이냐 감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겠지... 도덕적이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행복한 거다 물론 도덕적이다라는 것의 범주에 대한 의견차이가 있겠지만 그냥 서로 지킬 것 지키면 그게 도덕적인 거겠지 사자 두마리가 있다고 따져 보자 도덕적인 사자와 비도덕적안 사자... 판단은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