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죽을 건데 왜 연명하느냐?

여기에 답은 아주 간단함

자아실현을 하거나 행복해지기 위해서임

어디 밑에 글에도 보면

죽어지지 않기 때문에 사는 거라는데

삶은 고통의 연속임

그 고통속에서 의미를 찾는 것

그게 대표적으로 행복이란 것임

행복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고

무엇을 달성해야 행복한가?

그건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극복하는 것임

나는 경제적으로 두려움이 좀 있음

나중에 직장에서 짤리고 길거리에 쫓겨나진 않을까

이 혼돈에서 질서를 찾으면 안정감과 행복감이 스멀스멀 오르기 시작함

그에 이르는 길을 알아서만 되는 게 아니라 실천을 통해 현실로 만들어야 함